

독자
쓰레기들 포함이라지만 1만명 넘게 죽이고 학교에서 인질극 벌이고 주인공 친여동생도 중태 만들고
나중엔 공간진 테러 시도까지 했는데 이거 히로인이 아니라 빌런 아니냐?

작가
어 그거 수습할 수 있어 ㅇㅇ

일단 분신체라도 게임에 히로인으로 집어넣은 다음

분신체로 개쩌는 단편을 내놔서 인기를 더 올리고

그 후에 본체가 결정적일 때마다 주인공을 도와주게 만든 다음에


게임에서 개그씬을 넣어줘서 인간미도 더 늘려주고

이야기가 후반부쯤 가면 흑화할 수밖에 없었던 과거를 보여준 다음에

주인공을 위해서 200번 넘게 루프를 돌리는 순애보까지 넣어주고


캐릭터가 독기가 빠질 수록 흑역사 관련 개그 좀 늘려주면

이렇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가 된다 이 말이지 ㅎㅎ

아니 이러면 단편이나 게임에선 대부분 개그캐잖아요!!

하지만 성공했지?
그리고 지금은 데어라 관련 굿즈를 먹여살리는 소녀가장급이 되었다고 한다.대신 헐벗거나 노출 만빵이 되지만 초반 저지른 죄의 업보라고 생각해라.
이쁘고 가슴이 커
광삼이는 어쩔 수 없지
그리고 지금은 데어라 관련 굿즈를 먹여살리는 소녀가장급이 되었다고 한다.대신 헐벗거나 노출 만빵이 되지만 초반 저지른 죄의 업보라고 생각해라.
1만명을 죽인 죄를 완결 후에도 구르면서 갚는 중
이쁘고 가슴이 커
광삼이는 몸매는 몸매대로 개꼴리는데 특유의 미친광기와 소녀스러운 와리가리한 성격이라서 참...
광삼이는 어쩔 수 없지
가슴 작은 거 보니 스파클이군
캐릭터가 얼마나 핫했는지 다른 서브컬쳐에도 영향력을 끼쳐버린
데어라 애니가 4기까지 나올수있던건 다 쿠루미 덕분
낳아서 갚아라(분신까지)의 성공사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