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니엄 파자마 이벤스는 본래 박민철 작가가 담당했는데
일정 및 팀 개편 문제 등이 겹쳐서 추가 작가 투입이 불가피했고
오현석 디렉터가 맡아서 베리타스 파트를 마무리함
코유키 파트는 박민철 작가가 썼는데
코유키 등장 파트 특유의 문체를 도무지 오현석 디렉터가 따라갈 수가 없었다고
박민철 작가가 가끔 카드게임할 때 텐션을 보면 코유키 그 자체

아 그래서......

밀레니엄 파자마 이벤스는 본래 박민철 작가가 담당했는데
일정 및 팀 개편 문제 등이 겹쳐서 추가 작가 투입이 불가피했고
오현석 디렉터가 맡아서 베리타스 파트를 마무리함
코유키 파트는 박민철 작가가 썼는데
코유키 등장 파트 특유의 문체를 도무지 오현석 디렉터가 따라갈 수가 없었다고
박민철 작가가 가끔 카드게임할 때 텐션을 보면 코유키 그 자체

아 그래서......
이 카드 왜 출시함?
쫄?
나 밧줄 다 태운다?(실제로 들은 발언)
아 카이저PMC라면 어쩔수없지
저 특유의 통통통 튀면서 살살 긁어대는 맛ㅋㅋㅋ
PMC 그는 대체...!
아 카이저PMC라면 어쩔수없지
이 카드 왜 출시함?
쫄?
나 밧줄 다 태운다?(실제로 들은 발언)
저 특유의 통통통 튀면서 살살 긁어대는 맛ㅋㅋㅋ
PMC 그는 대체...!
남의 덱에서 내 입맛대로 고치는것도 방법이야 이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