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산티아고딸기, 체리가 1kg에 2천원 정도임 ㄷㄷ 종이봉투에 담아줌.. 체리가 맛있고 딸기는 우리나라가 더 맛있던.....페루 올란타이탐보 부근 마을 1솔 350원 정도 줬더니 한다발 줌 ㄷㄷ 이건 시세라기 보다 인심 얹어준듯 수확철이고...
12시간 비행 엄두가 안나네요
여행에 이골이 나다보면 기내식 챙겨먹고 한숨 푹 자면 도착함
아 시간여행자였네
오얀따이땀보
아구아 칼리엔테스 가기전 마을
딸기는 우리나라가 전세계 탑이라고...
그만큼 비싸고...
호주 딸기는 싸긴해도 돈주고 사먹으니 화나더나는... 맛이없 딱딱.. 하고
이낙연 언제 남미 가서 체리 팔고있나..
뜬금? 머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