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비슷하게 해서 나왔는데 심지어 더 납득이 안되게 만들면 어쩌라고오,,
말도 안되게 강한 능력
-> 온 세상에 꼴랑 13명 상대로만 사용한다는 제약
-> 그럴만하네...
말도 안되게 강한 모습
-> 엄청난 재능을 가진 인물이 그 모든 미래를 포기하고 오직 적 하나에게만 쓴다는 제약
-> 그럴만하네...
당연히 만화는 판타지니까 이런 일이 현실에 있을 수 없지만 그래도 왼쪽 오른쪽 무게추가 맞는다! 라는 느낌이 들어야 하는 설정인데...
주술회전꺼는 자꾸 한쪽이 한없이 가볍고 다른 한쪽이 한없이 무거움...
앞으론 영창 다 하고 필살기 쓸테니까 이번 한번만 무영창으로 필살기 날리기 -> ㅋㅋㅋㅋ
차라리 듀얼덱이면 납득을 하겠는데
똥싸고 휴지로만 닦는다는 제약으로 노딜레이 즉발 공간참을 날리겠다
핫도그에 케챱대신 마요네즈만 발라먹는대신 핫도그 2개를 먹는다.
미래를 건 한방은
주술회전도 있지만...전적이..
까놓고 미와햄 도끼들고 복귀해도 그러려니했다ㅋㅋㅋㅋ
헌헌은 읽으면서 몰입감을 줄 정도로 리스크&리턴 납득이 잘 갔었는데 주술은 참.. 활용여지가 큰 설정이었던 만큼 아쉬움.
부기우기 개!
차라리 반전술식으로 치료할수있는데도 잘린 왼팔을 치료하지않는다는 제약이라도 붙이던가 ㅋㅋㅋㅋㅋㅋ
크라피카는 심지어 여단한테만 쓴다니까 그걸로는 약하단 소리 들었음 목숨까지 걸어서 강해졌지
곤육몬은 이제 넨 못써도 됨하고 제약거니까 괴물이 하나 나왔고 ㅋㅋㅋ
그건 게게가 그냥 순수하게 만력이 바닥이라 그런거지
남의 설정 파쿠리해서 그럴싸하게 만드는것도 재능임
토가시가 대놓고 드래곤볼에서 기술 베껴다 주인공 필살기로 만들었어도 욕안먹은건 만력탓이지
크라피카는 다섯손가락중 네개는 전부 사용 가능이라 실질적 80억인구 대상 제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