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링에 넥스트랩을 물려놓기는 했는데, 집에서 굴러다니는 루이지스트랩을 발견했네요.엠오막투가 가벼워서 이걸 끼워줘도 좋을 것 같은데 삼각링에 끼우자니 뭔가 애매하고 삼각링을 빼자니 망가질(?)것 같고 그러네요 ㅎㅎ포럼분들 삼각링 빼고 스트랩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플라스틱이 딱딱하지 않아서 쉽게 벗겨낼 수 있습니다. 그 뒤에 삼각링 빼내면 됩니다.
앗 설명해주신대로 빼보니 의외로 쉽게 분리되네요.
감사합니다!
딱 제가 원하던 휴대성과 성능의 절충점을 찾은 것 같아요 ㅎㅎ
삼각링이 없으면 왠지 스트랩과 바디가 닿는느낌이 나는거같아서 되도록 체결하고 사용중이네요 ㄷㄷㄷㄷㄷ
전 그냥, 모르겠다 하고선 스트랩을 다 뺀 채 사용해요. 생각보단 안불편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