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신연맹이 놓쳤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상연맹 규정 미숙지… 팀 추월 노선영 올림픽 출전 무산"
댓글
[↙]▶◀생애하루2018/01/24 09:21
놓쳤다는 말이 무슨말인가요?
Premium™2018/01/24 09:23
기사내용 추가한다는게 깜빡했네요..
[↙]▶◀생애하루2018/01/24 09:24
자격 요건이 안되는 군요... 방금 기사 봤어욤
Premium™2018/01/24 09:27
자격 요건이 안되는데 그것도 인지 못하고 등록했다가 요건이 안된다고 해서 참여불가... 연맹에서 제대로 몰랐다는거죠..
브라보™2018/01/24 09:21
이해가 안되네요...
기사 찾아봐야겠네
soniy2018/01/24 09:22
뭘 놓쳤다는 거죠?
에스삼프로2018/01/24 09:22
빙상연맹은 지난 해 10월 국내선발전을 통해 3명이 함께 뛰는 여자 팀 추월 대표로 김보름(25ㆍ강원도청), 박지우(28ㆍ한국체대), 노선영을 뽑았다.
3명은 올림픽 출전권이 달린 국제빙상연맹(ISU) 월드컵 1~4차 대회에 출전했는데 김보름과 박지우는 매스스타트에서 개인 종목 출전권을 딴 반면, 노선영은 개인 종목 출전권을 놓치고 여자 1,500m에서만 예비 2순위에 들었다.
ISU 규정에 따라 개인 종목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만 올림픽 팀 추월에 출전할 수 있는데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파악한 빙상연맹은 대회 개막을 20여 일 앞둔 지난 20일에야 노선영에게 올림픽 출전 불가를 통보했다.
더구나 노선영은 지난 해 말 자신이 팀 추월에 나설 자격이 되는지 대표팀 코칭스태프에 문의했지만 문제없다는 답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빙상연맹이 진작 정확한 사실을 알려줬다면 노선영이 1~4차 월드컵에서 개인 종목 출전권을 따기 위해 개인전에 더욱 집중할 수도 있었다.
DAL.KOMM2018/01/24 09:23
역시나 개판이네요
크림v2018/01/24 09:22
규정을 몰랐다고....
아프리카의별2018/01/24 09:23
한마디로 붕쉰 삽질했다는 이야기
브라보™2018/01/24 09:24
이게 말이 되나 ㄷㄷㄷㄷㄷ
먼 빙시들 모인곳도 아니고
Ace of Aces2018/01/24 09:34
연맹이나 코치나... 너무한다 너무해
사진강인2018/01/24 09:36
선수에겐 올림픽이 인생의 전부인데 이 피해는 어찌하나요 나경원님
from SLRoid
곰Lee2018/01/24 09:36
빙신연맹 해체를..젭알...
Red-i™2018/01/24 09:48
규정도 모르는 연맹에서 올림픽을 개최한다고? ㅋ 웃기고있네
블러드본2018/01/24 09:48
이건 여자 하키와 달리 메달권 게임인데..
에세랄어그로는나야나2018/01/24 09:51
메달이 문제가아니라, 한사람 인생을 망쳐놨네..?
이런 빙상연맹~
책임은 확실히 짊어지고 다시는 이동네 나타나지 말기를!!
풍경Ol있는2018/01/24 09:57
와. 진짜 답 안나오는 집단이네
리부티드2018/01/24 09:58
이 친구는 동생인가가 죽어서 더 안타까워요.. ㅠㅠ
레오스토리피2018/01/24 09:59
이긍...
모든 스포츠 연맹을 양궁연맹의 위탁 했음 좋겠내요
뭘야려2018/01/24 10:14
배드민턴협회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죠 _ 이용대 도핑테스트 3진아웃 자격정지
두 차례는 배드민턴 협회의 분기별 선수 소재지 입력이 잘못됐고 그 이후 아예 소재지를 입력하지 않아 징계 대상에 올랐다. 협회는 이 문제가 불찰이었음을 인정하고 지난 2014년 2월 14일엔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장을 제출했었다
놓쳤다는 말이 무슨말인가요?
기사내용 추가한다는게 깜빡했네요..
자격 요건이 안되는 군요... 방금 기사 봤어욤
자격 요건이 안되는데 그것도 인지 못하고 등록했다가 요건이 안된다고 해서 참여불가... 연맹에서 제대로 몰랐다는거죠..
이해가 안되네요...
기사 찾아봐야겠네
뭘 놓쳤다는 거죠?
빙상연맹은 지난 해 10월 국내선발전을 통해 3명이 함께 뛰는 여자 팀 추월 대표로 김보름(25ㆍ강원도청), 박지우(28ㆍ한국체대), 노선영을 뽑았다.
3명은 올림픽 출전권이 달린 국제빙상연맹(ISU) 월드컵 1~4차 대회에 출전했는데 김보름과 박지우는 매스스타트에서 개인 종목 출전권을 딴 반면, 노선영은 개인 종목 출전권을 놓치고 여자 1,500m에서만 예비 2순위에 들었다.
ISU 규정에 따라 개인 종목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만 올림픽 팀 추월에 출전할 수 있는데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파악한 빙상연맹은 대회 개막을 20여 일 앞둔 지난 20일에야 노선영에게 올림픽 출전 불가를 통보했다.
더구나 노선영은 지난 해 말 자신이 팀 추월에 나설 자격이 되는지 대표팀 코칭스태프에 문의했지만 문제없다는 답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빙상연맹이 진작 정확한 사실을 알려줬다면 노선영이 1~4차 월드컵에서 개인 종목 출전권을 따기 위해 개인전에 더욱 집중할 수도 있었다.
역시나 개판이네요
규정을 몰랐다고....
한마디로 붕쉰 삽질했다는 이야기
이게 말이 되나 ㄷㄷㄷㄷㄷ
먼 빙시들 모인곳도 아니고
연맹이나 코치나... 너무한다 너무해
선수에겐 올림픽이 인생의 전부인데 이 피해는 어찌하나요 나경원님
from SLRoid
빙신연맹 해체를..젭알...
규정도 모르는 연맹에서 올림픽을 개최한다고? ㅋ 웃기고있네
이건 여자 하키와 달리 메달권 게임인데..
메달이 문제가아니라, 한사람 인생을 망쳐놨네..?
이런 빙상연맹~
책임은 확실히 짊어지고 다시는 이동네 나타나지 말기를!!
와. 진짜 답 안나오는 집단이네
이 친구는 동생인가가 죽어서 더 안타까워요.. ㅠㅠ
이긍...
모든 스포츠 연맹을 양궁연맹의 위탁 했음 좋겠내요
배드민턴협회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죠 _ 이용대 도핑테스트 3진아웃 자격정지
두 차례는 배드민턴 협회의 분기별 선수 소재지 입력이 잘못됐고 그 이후 아예 소재지를 입력하지 않아 징계 대상에 올랐다. 협회는 이 문제가 불찰이었음을 인정하고 지난 2014년 2월 14일엔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장을 제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