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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78세 노모의 유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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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눈물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내가 가서 먼저 쉬고있다고 해서
지치고 아린 마음을 가지고
지금을 살아가지 마요
삶이라는건 끝이있기에
더 아름다운 여정이었어요
짧지만 그 길을 당신과 같이걸어
행복했어요
인생 길이 힘들었지만
지금부터 걸어갈 길이 더 힘든이유는
한 사람없이 걸어가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걸어가요
살아가요
다시봐요
자네들이 내 자식이었음을 고마웠네
어머니가 제 어머니여서 감사합니다
자식분들께선 저 어머니의 자식으로써 얼마나 행복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