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평양 아파트 붕괴 후
김정은은 직접 이 아파트를 튼튼하게 새로 짓고,
아파트 붕괴 때 사망한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우선 입주권을 주라고 했다.
하지만 입주권을 받은 유가족 대부분은 입주권을 팔고 다른데로 이사를 갔는데,
김정은의 빨리 다시 지으라는 명령에
유해도 제대로 수습 안 하고 땅을 다시 묻어버렸기 때문,
유가족 보고 자기 가족이 죽고, 묻힌 장소 위에 살라고 하니 도저히 못 살겠어서 나가버린 것이다.
북한정부도 이를 알았지만 묵인해줬고,
무너진 자리에 튼튼하게 다시 지어진 아파트는 다른 사람들에게 오히려 고가에 팔렸다고 한다.
찝찝한게 문제가 아니라...
삼풍 직후 지어진 아파트가 튼튼한 아유
찝찝한 거 이전에 내 가족 시체 위에서 어케 사냐고
그 뭐냐 다른 기분이 더 들지 않겠니..
삼풍 직후 지어진 아파트가 튼튼한 아유
그리고 30년도 채 못 되어서 과거를 잊어버린 놈들이 그만…
찝찝하겠지
찝찝한게 문제가 아니라...
그 뭐냐 다른 기분이 더 들지 않겠니..
찝찝한 거 이전에 내 가족 시체 위에서 어케 사냐고
순살 아파트 같은건가?
아크로비스타지…. 삼풍백화점 때 희생된 사람들 기로 귀문이 열린다고 무당들이 환장하는 곳임.
김정은이 튼튼하게 지으라 했으니 확실히 빼먹은 거 없이 제대로 지은 곳이겠네
저거 무너지기 전 사진임? 한눈에 봐도 존나 위험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