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테일러 빙하 끝자락에 있는 블러드 폭포(Blood Waterfall)라는 곳인데 저기서 흐르는 물은 고농도의 철 이온이 포함된 소금물임 철 이온이 산화되면서 붉게 보이고, 소금물이라서 잘 얼지 않음
제목이 남극의 생리혈 폭포라니..
핏빛 폭포로 바꿔주세오..
피도 철분때문에 붉게 보이는 것이니 사실상 핏물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어쩐지 지구에 많더라
어머니 가이아
지구도 생리를 하는 구나
오... 붉은 바닷물로 가득한 남극... 이거 완전...
저기가 부패한 호수의 수원지구만
오... 붉은 바닷물로 가득한 남극... 이거 완전...
저기가 부패한 호수의 수원지구만
지구
그 날임?
피도 철분때문에 붉게 보이는 것이니 사실상 핏물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제목이 남극의 생리혈 폭포라니..
핏빛 폭포로 바꿔주세오..
지구도 생리를 하는 구나
잠시만 숨을 참아주세요. 지구를 위해서.
피냄새 비스무리한게 진동을 하겠네;
지구는 여자였어?
어머니 가이아
호오...🤔
녹물이라는건가?
테켈리 리! 테켈리 리!
어쩐지 지구에 많더라
저 물에 들어가면 진짜 무섭겠네. 세상 천지가 핏빛으로 보일거고 저 아래 깊은 곳은 시커먼 붉은 색으로 보일텐데 ㄷㄷ
구라치지마 지구 생리혈이잖아
와 저렇게 시뻘겋게 나올수가 있는거구나..
임팩트 드가자
비린내 엄청날거같다
철과 철 이온은 무슨 차이지?
작성자님 아무리 그래도 “지구의 생리혈 보니 꼴려서 박아야겠다” 라는 본문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정해주세요 ㅠ
SCP 소재 뚝딱인데
코믹 메이플에서 본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