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인데 제대로된 빵 만드는 프렌차이즈는 이미 10년전에도 있었음
근데 지금은 어떻게 됐지 ?
결국 인건비 + 재료비 면
지금 그 팝업빵 금액 근처에도 못맞춤
빵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미 답안지가 있단걸 알건데 ?
저가인데 제대로된 빵 만드는 프렌차이즈는 이미 10년전에도 있었음
근데 지금은 어떻게 됐지 ?
결국 인건비 + 재료비 면
지금 그 팝업빵 금액 근처에도 못맞춤
빵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미 답안지가 있단걸 알건데 ?
임대료없고 대량발주를 통한 규모의 경제로 승부보면 가능하긴하지
다만 그걸 구현할 사람이 몇이나 될지는
근데 국내에서 빵으로 규모의 경제 구현하는건 불가능하다던데
빵값 이야기를 하면서 어그로를 끌어서 그렇지 뭐.
아니었으면 나는 싸게 판다는데 뭔 문제가 있음?이라고 했을거임.
생각만 한다고
수입회사+유통회사+제조회사+공급회사 다가지고있으면 가능함
근데 거기서 싸게파는것만 안하고있지
그래서 본인이 전문업체 끼고 해본다는데
왜그렇게 화가나신분들이 많은지?
사실 제고가 없다는걸 전제로 하는 방법이라..
팝업이 아닌 정식 매장에서 그게 가능할지 의문임
생각만 한다고
임대료없고 대량발주를 통한 규모의 경제로 승부보면 가능하긴하지
다만 그걸 구현할 사람이 몇이나 될지는
근데 국내에서 빵으로 규모의 경제 구현하는건 불가능하다던데
수입회사+유통회사+제조회사+공급회사 다가지고있으면 가능함
근데 거기서 싸게파는것만 안하고있지
군납하고 학교 납품하고 하면 어떻게든 되지않을까...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지 않은 빌 게이츠 정도는 와야 가능한 거 아니냐
하다 망하면 망하는거지 뭐 초칠필요까진 없잖아?
피해볼 수많은 제과업계 자영업자들 생각은 안함 ?
그러게 뭐 이번에는 잘 될 수도 있는거지
어차피 자기가 리스크 지는거니까 막 나중에 국민탓 이런것만 안 하면 됨
빵값 이야기를 하면서 어그로를 끌어서 그렇지 뭐.
아니었으면 나는 싸게 판다는데 뭔 문제가 있음?이라고 했을거임.
저게 하다 망하면 안된다는걸 증명한거니깐 옹호가 되겠지 피해가 되겠음?
입소문 잘타면 지금 시대엔 더 나은결과가 나올수도 있지않을까
그래서 본인이 전문업체 끼고 해본다는데
왜그렇게 화가나신분들이 많은지?
솔직히 첨 빵집 얘기했을때랑 상황이 많이 바뀐거 같아서
슈카 본인도 어케될지 알쏭달쏭일거 같음
사실 제고가 없다는걸 전제로 하는 방법이라..
팝업이 아닌 정식 매장에서 그게 가능할지 의문임
10년 전에도 있었던 수준이 아니라 엄청 많이 있었음.
정작 그런 저가형 빵집들만 대부분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