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가 끝나고 고향으로 돌아온 노년기의 정약용이 가장 좋아했다는 여름 밥상 구성
초근목피같은 특수한 상황이 자주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맛있어서 먹었음
정약용은 텃밭까지 만들고 직접 재배해 수확하던 진퉁 나물 매니아라 그런것도 있는데 잘사는 양반들도 대부분 찬에 나물은 무조건 들어갔다
수라상도 마찬가지
유배가 끝나고 고향으로 돌아온 노년기의 정약용이 가장 좋아했다는 여름 밥상 구성
초근목피같은 특수한 상황이 자주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맛있어서 먹었음
정약용은 텃밭까지 만들고 직접 재배해 수확하던 진퉁 나물 매니아라 그런것도 있는데 잘사는 양반들도 대부분 찬에 나물은 무조건 들어갔다
수라상도 마찬가지
먹을게 없는게 아니라, 원래 맛있었던거.....
조선사람들 주된 식사방식이 밥과 국에
산에서 따온 푸성귀를 한가득 먹고 간된 김치로 간을 맞춰 먹었다 하지
풀만 먹고도 그렇게 장사인 사람이 고기까지 먹는다고 생각해봐
조선사람들 주된 식사방식이 밥과 국에
산에서 따온 푸성귀를 한가득 먹고 간된 김치로 간을 맞춰 먹었다 하지
먹을게 없는게 아니라, 원래 맛있었던거.....
으 난 벌레때문에 산채는 맘놓고 못먹겠더라
당연히 벌레 없을때까지 세척해서 먹는거지 뜯자마자 먹는건 아님ㅋㅋㅋ
상추 좋아했다던데
챔기름이 일단 사기임
웬만한 나물은 다 개맛있게 만들어줌
맛있게 먹을 줄 아니까 먹은 거지 양놈들도 따지고 보면 맛있게들 먹을 줄 알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