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꼼장어/홍어/박대 등등등
지역마다 생선의 껍질로 묵을 만드는
비슷한 요리법이 다른 생선별로 존재하는데
껍질묵으로 사용되는 생선의 공통점이
손질과정에서 질긴 껍질을 벗겨내는 작업이 들어가고
두꺼운 껍질이 많이 쌓이게 됨.
육류랑 마찬가지로 가공과정에서 남는 부산물을
먹을 궁리를 하며 만들어진 음식이라고 함.
명태/꼼장어/홍어/박대 등등등
지역마다 생선의 껍질로 묵을 만드는
비슷한 요리법이 다른 생선별로 존재하는데
껍질묵으로 사용되는 생선의 공통점이
손질과정에서 질긴 껍질을 벗겨내는 작업이 들어가고
두꺼운 껍질이 많이 쌓이게 됨.
육류랑 마찬가지로 가공과정에서 남는 부산물을
먹을 궁리를 하며 만들어진 음식이라고 함.
박대껍질 묵 먹어봤는데 비린거 잘 못먹는사람은 쉽지않음
담백한 묵이 아니라 느글느글하고 특유의 생선 비린내 올라옴
ㅇㅇ 식감이 특이하고 담백한데 보통은 지역안가리고 대부분 초장에 찍어먹는다 함
맛있을것 같은데?
정작 우스갯소리로 먹을게 없어서 풀뜯어먹어서 발전했다 라고 하는 나물조차
문헌 찾아보면 나물이 맛있어서 찾아먹었다는 기록들 많음 ㅋㅋ
술안주
맛있을것 같은데?
ㅇㅇ 식감이 특이하고 담백한데 보통은 지역안가리고 대부분 초장에 찍어먹는다 함
박대껍질 묵 먹어봤는데 비린거 잘 못먹는사람은 쉽지않음
담백한 묵이 아니라 느글느글하고 특유의 생선 비린내 올라옴
먹을게 없어서 개발한 한식 요리가 많다는데
먹을거 똑같이 없던 딴나라에선 없는거 보면
내 생각엔 저거 맛있어서 만들어 먹는거임
정작 우스갯소리로 먹을게 없어서 풀뜯어먹어서 발전했다 라고 하는 나물조차
문헌 찾아보면 나물이 맛있어서 찾아먹었다는 기록들 많음 ㅋㅋ
먹을게 없어서 이거라도 어쩔 수 없이 먹었다(x)
먹을게 안보여서 이것저것 먹어보니 이거 맛있더라(O)
장어젤리도 비슷한거 아닌가? 젤리나 묵이나...
술안주
돼지머리묵도 만드는데
비슷한 거 만들 수 있는데 안 만들리가 없지
닭발을 뭉쳐서 묵처럼 만든 닭발편육도 있더라
복어 껍질 맛있어
ㅅㅂ 침고이네
한국인들 음식 몇몇개 보면 진짜 살아남을려고 만들어진게 많더라
나물들도 그렇지
박대 껍질로 만든 묵은 초장과 먹으면 존맛
쌀을 주식으로 먹는 한반도는 동남아와 달리 겨울과 봄이 지나야 다시 쌀 농사가 가능 하다 그래서 한해 농사가 끝나는 10 월 부터 5 월 까지 7개월을 버텨야 하는데 흉작이나 전쟁 등으로 먹을께 없어지면 나무껍질 부터 복어 심지어 흙까지 떡으로 만들어 먹어야 했다
육류도 그렇고 의외로 부산물 요리가 맛난 경우가 왕왕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