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저를 데려가주세요! 저 되게 쓸모있을거에요! 밥도 하고 집도 청소해드릴게요! ...집 있는거 맞으시죠? 저,저는 개처럼 열심히 지켜드릴수도 있어요. 그냥 절 애완견처럼 대하셔도 되니까!"
*이미 구해준걸 후회함.
"몬케이. 모든 엘다중에서도 방랑자의 길을 걷는 엘다를 만나 운좋은줄 알아라."
"다리 거의 다 닦아드렸어요♡"
*지금까지 그녀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임.
팩트는 아수라니 애완견이 인류제국 인간이 누릴 인생중에서 호상이라는것임.
??;자꾸 그러면 슬라네시온다고!
??;자꾸 그러면 슬라네시온다고!
이단심문관님 여기입니다!!
뭐하는거야 이단에 배신자랑 제노놈이!
저쯤되면 엘다가 아니라 다크엘다아님?
2번째짤 타이라니드 피 아니냐 ㄷㄷㄷ 저거 맹독성이라던데 저걸 닦으면서 멀쩡한걸 보니 보통 가드우먼이 아닌갑네
제국민으로 매일같이 시체 전분(똥) 먹으면서 일평생 옷 한벌로 콘크리트 길바닥에서 살아가기 vs 엘다에게 아양떨고 삼시세끼 스테이크를 받아먹으며 매 계절마다 제노의 옷을 받고 부드럽고 부끄러운 침대에서 자기
??? : 우효~ 1+1 겠또da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