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평소에는 헤실헤실 웃고 다니면서
살짝 어리숙하고 헤픈 느낌이지만 할 땐 제대로 하는 느낌?
아무튼 누구와도 잘지내면서 친근한 이미지의 김뽀삐지만
정실인 그로자에게는 특히 집착하는 모습 보이면 좋겠어
특히나 밤에는 말이지
그로자가 피곤하다며 귀찮다고 해도 밀고 붙히는 그런 모습 보여주는게 맛도리인거 같음
특히나 지금 그로자 느낌이 지휘관을 떠날 준비를 하는 느낌인데
그로자가 떠나려고 말을 하거나 태도를 보이면
뽀삐 눈빛이 변하면서 엄청나게 집착하며
"내가 허락하지 않는 이상 그로자 넌 날 절대 떠날 수 없어."
라며 광기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며 집착하는게 맛도리일꺼 같음..
헤으응
누가 그런 만화 그려주면 좋겠당
그려와
보통은 그로자가 공이던데
여긴 뽀삐가 벨트차고 오겠네
그려와
뽀삐! 그르릉
침대에서 제대로 해주니 인형들이
지휘관한테 사족을 못 쓰지
뵨태
보통은 그로자가 공이던데
여긴 뽀삐가 벨트차고 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