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 오늘 미수금 정산해준다고
명세서 다시 보내달라는 전화를 아까 받았다.
(아버지 가게 정산 계산을 내가 맡음)
...2020년 거.
... ㅡㅡ;;;
2025 2024 2023 2022 2021 아니고 2020 뻐킹 원더키디 그 2020.
확인해보니 원청이 준다 준다 명세서 보내줘만 다섯번째.(연례행사라는 뜻)
더 웃픈 건 우리는 돈 쪼들려서 대출만 늘어나는 중이라는 거 ㅋㅋㅋ
바로 어제까지 소상공인 대출하는 거를 내가 대신 해드렸거든
(신청이 좀 복잡해서 ..)
이번엔 진짜 정산해주는 거 맞...죠 ㅠㅜ?
그리고 저건 미수 중 '한 건'에 불과해 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그리고 저건 미수 중 '한 건'에 불과해 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힘내세오
ㅅㅂ 그정도면 걍 어음으로 달라고해
저출산으로 내수 소비력도 줄어드는 중이고, 이상기후로 식자재 가격은 오르고, 부동산 카르텔들은 집값,임대료 어떻게든 올리고 싶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