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일행이 독립선언 한 뒤로
돈벌이 궁리하다가 나온 바닷가 쓰레기청소 하기
파일럿들이 처음에 머? 우리더러 쓰레기청소 하라고?? 하다가
전쟁/외우주침략 등으로 부숴진 고철등 사람힘으로는
치울 수 없는 무거운 물체들을 치운다는걸 듣고
그럼 ㅇㅈ이지 당장 하자!
하면서 바로 하러가는게 사람의 형상을 한 로봇들이
손에 쥘수있는건 무기만이 아닌걸 보여줘서
턴A건담 생각이나드라
갠적으로 이 대사를 제일 좋아함
주인공일행이 독립선언 한 뒤로
돈벌이 궁리하다가 나온 바닷가 쓰레기청소 하기
파일럿들이 처음에 머? 우리더러 쓰레기청소 하라고?? 하다가
전쟁/외우주침략 등으로 부숴진 고철등 사람힘으로는
치울 수 없는 무거운 물체들을 치운다는걸 듣고
그럼 ㅇㅈ이지 당장 하자!
하면서 바로 하러가는게 사람의 형상을 한 로봇들이
손에 쥘수있는건 무기만이 아닌걸 보여줘서
턴A건담 생각이나드라
갠적으로 이 대사를 제일 좋아함
타쿠마 뭐시키면 존나 기운차게하니까 호감이더라
빨래건조대(강하다)
빨래 건조대로도 쓰고 젖소도 실어나르는 최강병기란 게 참ㅋㅋ
빨래 건조대로도 쓰고 젖소도 실어나르는 최강병기란 게 참ㅋㅋ
빨래건조대(강하다)
그냥 최종병기도 아니고 이미 인류문명을 한번 갈아버린 멸망의 상징이지...
G레코에서도 나오지
우주쓰레기 정리하는 MS들
타쿠마 뭐시키면 존나 기운차게하니까 호감이더라
성능도 압도적 호감임ㅋㅋ
엄마가 인성교육은 존나 잘시켜서
얼굴만 보면 사람 존나 팰것 같은데 쾌남임 ㅋㅋㅋㅋ
타쿠마 아크 애니때도 그렇지만 호감캐임
엄마 관련된 일만 아니면 정많고 바른 생활 사나이
자기가 타는 아크랑 똑같음
생긴거만 보면 험악한대
사고 안치고 정의로운 바른생활 청년
해변 쓰래기 청소 듣고 먼저 생각나는거: 관광객들이 먹고 버린 온갖 캔과 패트병
실제: 파도타고 쓸려온 패배한 적들의 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