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우솝은 에피소드마다 쓸모없던 적이 없다
대체 불가능한 역할을 맡은 적도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냥 그럴 듯한 간부전이 없어서 문제인거다.
오죽하면 와노쿠니에서 백수 해적단
정찰부대 대장 잡은 것도 사람들이 잘 모른다.
막상 우솝은 에피소드마다 쓸모없던 적이 없다
대체 불가능한 역할을 맡은 적도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냥 그럴 듯한 간부전이 없어서 문제인거다.
오죽하면 와노쿠니에서 백수 해적단
정찰부대 대장 잡은 것도 사람들이 잘 모른다.
마치 인조인간 편 이전의 부르마 같은 느낌. 얘 없으면 스토리 진행이 안 되는데 애 성질 때문에 그 중요성이 묻히듯.
오니가시마 진입 전에 정찰조 미리 발견하고 수면제 저격한것도 꽤 큰거긴함
마치 인조인간 편 이전의 부르마 같은 느낌. 얘 없으면 스토리 진행이 안 되는데 애 성질 때문에 그 중요성이 묻히듯.
사람들은 단순히 쓸모가 있는 것보다 멋있는 장면을 더 원함
근데 솔직히 멋있다고 할만한 장면은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