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물리적으로 쪼개지고 있어서 서브 용자들은
전부 이탈해 어떻게든 행성을 안정화 시킬려고 노력 중
동맹이자 아군 전력 2위인 세브체인저는 적측 3인자 레드가이스트에게 일기토 끝에 완패
적군 2인자인 시안에게는 그레이트 다간GX의 필살기를 정통으로 맞아도 흠집도 안남.
지구의 수호신도 아우터갓의 군세 앞에서는 정말 처절하게도 무력했음.
지구가 물리적으로 쪼개지고 있어서 서브 용자들은
전부 이탈해 어떻게든 행성을 안정화 시킬려고 노력 중
동맹이자 아군 전력 2위인 세브체인저는 적측 3인자 레드가이스트에게 일기토 끝에 완패
적군 2인자인 시안에게는 그레이트 다간GX의 필살기를 정통으로 맞아도 흠집도 안남.
지구의 수호신도 아우터갓의 군세 앞에서는 정말 처절하게도 무력했음.
대게 최종폼이면 좀 밀리더라도 적 최종보스랑 다이는 뜰 정도인데, 다간은 무력대행자 시안에게 걍 줘털리다 못해 장난감 신세.
처절해서 진짜 좋앗어...
참고로 시안이 죽일 생각도 없었음. 오보스 명령도 있고 해서
시안은 진짜 다른 용자물에서 최종보스급은 될거 같은데
그냥 진짜 개털렸지
언어 그대로 배드엔딩이 눈앞이던상황
괜히 신작 슈로대에서 본편 참전 않해서 다행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게 아니지 농담 아니라 세계가 지옥이상의 무언가가 되거든
이 기도문을 인간을 제외한 지구의 모든 동식물은 다 알고 있었다는게
지금봐도 엄청 신선한전개임
그냥 진짜 개털렸지
언어 그대로 배드엔딩이 눈앞이던상황
대게 최종폼이면 좀 밀리더라도 적 최종보스랑 다이는 뜰 정도인데, 다간은 무력대행자 시안에게 걍 줘털리다 못해 장난감 신세.
시안은 진짜 다른 용자물에서 최종보스급은 될거 같은데
레드 가이스트의 작중 위용만 따져도 다른 용자 시리즈 갔으면 중간 보스 할 위치가 아니기도 함
처절해서 진짜 좋앗어...
주인공 버프로 매번 승리하는 것 보다 좋았어
아는 형님 말한거 기억난다 새로봇 나올때 새로봇빨로 이기지 나중엔 패배or도망만 다닌다고...(우리집 다간안나와서 못봣슴..)
고위 간부까지는 그레이트 용자선에서 상대가 가능했는데 시안이 등장하면서 완벽하게 밀리기 시작함
참고로 시안이 죽일 생각도 없었음. 오보스 명령도 있고 해서
별과 운명을 함께하는 자들이여.
별과 감정을 함께 하라. 별과 소원을 함께 하라.
황금빛이 모여서 새로운 길을 비추리라
이 기도문을 인간을 제외한 지구의 모든 동식물은 다 알고 있었다는게
지금봐도 엄청 신선한전개임
괜히 신작 슈로대에서 본편 참전 않해서 다행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게 아니지 농담 아니라 세계가 지옥이상의 무언가가 되거든
Z마스터가 떠도 오보스면 결국 인간이 만든 장난감 아니냐며 터트려버릴것 같음
마이트가인도 좋았어
거기는 마지막에 하나둘씩 전사하잖아
이렇게 보니, 용자물에서 가오가이가 제외하고 진짜 편안하게 싸웠구나 싶음(...)
다간 최종전투의 시작은 44화로 다간은 화수로 한 2화를 합체도 못풀고 이곳저곳 뺀질나게 돌아다니면서 싸웠다
이게 마지막화만 그런게 아니고 중후반부터 계속 밀리다 마지막에 완전 절망적인 상황이라 그 처절함이 더해진거라 좋았음
진짜 줘털려서 완전 처절했었음. 아측 최고전력이 적측 3위랑 다이다이 뜨는 수준이고 2위한테는 손도 발도 못 쓰고 여기까지라고 최후를 직감할 정도로 몰리는게..
사실 저 레드가이스트 이전에 다른 간부였나 그런 애들한테도 그레이트 상태로도 밀린 적 있지 않던가...
사실 시안이 나온 순간 부터 조금만 방심해도 패배 직행할 뻔한 순간이 많긴 했어도 레드가이스트까지는 빡겜하면 어떻게든 잡을 수는 있다고 묘사됨. 물론 방심하거나 한눈 판 순간 순식간에 패배할 정도로 상대가 강하기도 했음.
지구행성 전체의 총력전이였다
저기서 뭔가 나온다면
전설의 힘 아니면 데우스엑스마키나 뿐
나한테 다간은 주인공이 아군 기체로 레저하고 다닌 에피소드랑 히로인들이랑 노닥거리던것밖에 기억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