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형이 나한테 수직갤 추천하고,
"그 핏줄 그림 별로였던데", "춤 대리는 다들 하는 일이야", "되팔이 신상털이가 그렇게 잘못된 일이니" 라고 헛소리하던 일이 마음에 걸린다
그리고 여전히 ㅇㅅㄷ / ㄱㅁ 방송이랑 펨코랑 ㅇㅅㄷ갤만 보고 있던데, 이젠 뭐라고 말을 걸어야 할지도 모르겠음.
그냥 "완벽해 보이던 형한테도 마음의 어둠이 하나 있나" 라고 생각해야 할까?
아직도 형이 나한테 수직갤 추천하고,
"그 핏줄 그림 별로였던데", "춤 대리는 다들 하는 일이야", "되팔이 신상털이가 그렇게 잘못된 일이니" 라고 헛소리하던 일이 마음에 걸린다
그리고 여전히 ㅇㅅㄷ / ㄱㅁ 방송이랑 펨코랑 ㅇㅅㄷ갤만 보고 있던데, 이젠 뭐라고 말을 걸어야 할지도 모르겠음.
그냥 "완벽해 보이던 형한테도 마음의 어둠이 하나 있나" 라고 생각해야 할까?
원래 사이비에 빠진 사람 빼내는 거 쉽지 않음
안타까운 일이지만 형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었던걸로
근데 굳이굳이 가족욕을 매번 퍼다 날라서 할 필요는 없음
뭐라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이런식으로 계속 하는거 니 정신건강에도 안좋아
그냥 그 주제로 더 이야기 안하는게 좋을거같은데
핏줄 그림은 별로냐 아니냐가 아닌 다른 문제였는데 허허...
원래 사이비에 빠진 사람 빼내는 거 쉽지 않음
안타까운 일이지만 형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었던걸로
그냥 그 주제로 더 이야기 안하는게 좋을거같은데
근데 굳이굳이 가족욕을 매번 퍼다 날라서 할 필요는 없음
뭐라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이런식으로 계속 하는거 니 정신건강에도 안좋아
그것도 그렇지, 결국 나도 똑같아질 게 뻔하니
그냥 하소연할 곳이 여기 말곤 없어서...
진짜로 사태해결을 바라면 형이랑 진짜 진지하게 이야기 하거나
형이 볼만한데가서 하소연 해야지 매번 ㅇㅇㄱ 태그 붙이고
댓글에 너네 가족한테 선타는 수준의 험한말 들어서 너한테 남는게 뭐야
여기 있는애들은 아예 얼굴도 모르는 생판남이고 니가 매번 욕같이해줘 하고 올리는건 니 형이야
뭐 이세돌 방송이나 고멤 방송은 어처피 개인 취향이니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팬아트 건은 실수한게 맞지 않나?
형이라는분 말하시는거 보니 생각을 본인이 하는게 아니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의탁해버리신 것 같은데 이미 늦은 것 같아보인다...
당사자가 거기서 벗어나지 않으면 답없음
누가 뭐 고소당했음?
핏줄 그림은 별로냐 아니냐가 아닌 다른 문제였는데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