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숲의 여주인, 갈라드리엘은 그야말로
이 세상의 것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절세미녀였다.
가운데땅의 이야기는 그녀의 미모를 매우 아름다웠다
칭송하기에 바쁘다.
발리노르의 광휘가 둘러싸고 있는 그녀의 얼굴은
밝게 빛났으며, 모든 살아있는 생물은 그녀의 아름다움에 빠져들었다.
난쟁이 김리조차도 그녀의 아름다움에 반하였다고 전해진다.
특히 그녀의 아름다운 황금빛 머리카락이 작중에서 강조된다.
" 갈라드리엘은 핀웨의 가문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였다.
그녀의 머리카락은 라우렐린의 광휘를 담은 둣한
황금빛으로 땋여 있었다. "
그리고 그 누구도 얻지 못한 그녀의 머리카락은
그녀를 향한 진실된 마음을 입에 올린 난쟁이 김리에게로 가게 된다.
짤의 상태가..?
헬라님 충성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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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들도 인정하는 난쟁이
하지만 레골라스는 오직 절친만이 그를 놀릴 수 있다는 명목으로 심심하면 키드립을 치고 있지
남편 있어 이사람아
무서웡
요정들도 인정하는 난쟁이
하지만 레골라스는 오직 절친만이 그를 놀릴 수 있다는 명목으로 심심하면 키드립을 치고 있지
오래된 친구끼리 서로 욕하면서 노는 그런 느낌인가?
랩배틀은 오래된 친구끼리먼 할 수 있는건가요?
짤의 상태가..?
.
?빗질도 안하고 사나?어떻게 머리카락이 아예 안빠짐? 무슨 가발이 아닌이상 빠질텐데?
판타지에 나오는 요정을 현실의 인간기준으로 판단하다니. 그럼 요정은 왜 불로불사임?
김리랑 나중에 이어짐?
간달프랑 썸타던데?
남편 있어 이사람아
머리카락 세가닥 레어템 개꿀
라그나로크 헬라 섹시미 쩔드라
나중에 우주아비한테 타락해서 아스가르드 침공하자너
헬라님 충성충성!
라그나로크에서 진짜 섹시했음, 또 안나온다는게 너무 아쉬울정도로
제인포스터, 발키리 ㅈ까 헬라님이 채고시다
그리고 그녀는 후에 토르랑 싸우게 된다.
반지의 제왕 볼땐 그냥 얼굴 무서워지는 아줌만줄 알았지
근데 호빗 보니까 손바닥 한번 펴니까 오크 병사가 터져 죽더라
짤보면 광휘가 아니고 광기 같은데?
같은 배운데 헬라가 훨씬 예쁨
짤을 왜 이렇게 선정했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