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바늘을 통한 백신은 가장 효과적이지만
주사나 바늘 공포증을 가진 환자들에겐 접종하기 어렵고
주사를 놓는데는 전문지식이 필요해
백신이 가장 많이 필요한 취약국가들에선 다량 접종이 힘들어
그런데 최근 텍사스 공대에서
잇몸질환이 있으면 외부성분이 체내로 쉽게 흡수되는 것에 착안,
치실에 백신을 발라 실험용 쥐에게 치실질을 한 뒤
강제로 일본뇌염을 걸리게 한 결과
치실백신을 투여한 쥐는 살아남았으며
체성분 분석 결과 몸 안에 전체적으로 백신이 활성화 됨
실제로 흡수율은 60%밖에 안되고, 치실에 뭍혀둔 백신도 보존률도 낮아서 효율이 매우 구리다.
소화기관에서 꺼-억함 (말 그대로)
소아마비 생백신은 액체상태로 입으로 넣기는 했음
주사가 필요없어서 저개발국에서 많이 사용함
치실이더싫다구!!
치실이더싫다구!!
그러니까 치실질 하다보면 피를 보니까 그걸로 백신접종을 한다?
실제로 흡수율은 60%밖에 안되고, 치실에 뭍혀둔 백신도 보존률도 낮아서 효율이 매우 구리다.
걍 알약으로 만드면 안돼?
소화기관에서 꺼-억함 (말 그대로)
소아마비 생백신은 액체상태로 입으로 넣기는 했음
주사가 필요없어서 저개발국에서 많이 사용함
치실에 독 묻혀서 살인하는 트릭은 없나
그건 이미 음독이 아닐까….
쥐는 덩치가 작은데, 사람한테 쓰려면 치실이 왕창 필요하겠어
오? 요새 미국에 다시 잇몸에 붙이는 담배 유행하는데, 백신도 붙이고 씹다 뱉아버리면 백신 거부도 줄긴 하겠네. 물론 백신이 힘든게 사람에 따라 몸살 걸린다는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