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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habe.com/sisa/473481 자연인이 이혼한 이유 피자에빵 | 2017/12/30 16:32 17 5311 . 17 댓글 동성크리너 2017/12/30 16:33 실제로 저거 보고서 성생활 잘 못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H97wKh) 작성하기 withme80 2017/12/30 16:33 헐ㄷㄷㄷ (H97wKh) 작성하기 파랑통닭 2017/12/30 16:33 실제로 충격적이라 저런 경험있으신 분들 많다는...그래서 일부러 안보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H97wKh) 작성하기 브라보™ 2017/12/30 16:34 출산장면 보는거 썩 좋지못해요.... (H97wKh) 작성하기 명의나물 2017/12/30 16:34 ㄷㄷㄷ저도안보려고요 (H97wKh) 작성하기 [l7]hands 2017/12/30 16:35 겪어보진않았지만 저분이 이해는갑니다. (H97wKh) 작성하기 Theory 2017/12/30 16:35 무슨말인지는 이해감... (H97wKh) 작성하기 두자리쫑 2017/12/30 16:42 안보는게 좋습니다 (H97wKh) 작성하기 비모타 2017/12/30 16:47 생각보다 저런 트라우마 남는 남편 많습니다. (H97wKh) 작성하기 물맑은산속옹달샘 2017/12/30 16:52 그래서 옛날에도 남자는 안들어가고 산파가 애를 받았죠... 출산하는 순간은 남자가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H97wKh) 작성하기 에디베더 2017/12/30 16:53 그래서 저는 안봤지요. (H97wKh) 작성하기 강검사.. 2017/12/30 16:54 전 두번이나 봣는데 그런느낌 없던데요 오히려 마눌님께 더 들이대는 편임.. (H97wKh) 작성하기 젊은이복받게 2017/12/30 16:54 저희도 아직 아이는 없지만 비슷한 얘기를 와이프와 했었는데 보지않았으면 좋겠다구 하더군요ㄷㄷ (H97wKh) 작성하기 PaxKoreana 2017/12/30 16:57 저도 봤는데 거부감 제로임. (H97wKh) 작성하기 [なんでやねん] 2017/12/30 16:57 가급적 안보는게 나은듯해요 (H97wKh) 작성하기 b.mpapa 2017/12/30 16:57 전 둘 낳앗는데 다봣는데.. 보려고한게 아닌데 간호사가 애기를 못꺼내고.. 마지막에 애기집도 꺼내는데.. 그걸 낑낑대고.. 내가 빠주고 했네요 아랫배 잡고 (H97wKh) 작성하기 SLR이뭐에요? 2017/12/30 16:57 전 참관해서 애들 머리 나올때 감격했었고 탯줄도 제가 직접 잘랐는데... 두 아이 다... 역시 사람마다 다 (H97wKh) 작성하기 ▶◀제빵왕김쉬폰 2017/12/30 16:59 봐서 좋을게 1도 없을것 같은데.. (H97wKh) 작성하기 결혼할까요? 2017/12/30 16:59 전 봤으면 기절했을듯 ㄷㄷ 문잠깐열렸을때 간호사가 와이프 배에 올라타서 배 인정사정없이 눌리는거 보고 엄청충격먹었는데.... 애가 나오다 머리가 걸려서 고생하다 삼각형으로 나옴 ㅋㅋㅋ꼴뚜긴줄 (H97wKh) 작성하기 사진을향해 2017/12/30 17:00 피를 잘 못보시는 분들은 트라우마 장난 아니실듯..ㄷ ㄷ (H97wKh) 작성하기 그럼2만 2017/12/30 17:03 1차로 아이 나오는것 보고, 2차로 태반 나오는것 보고, 충격 많이 받았지만.... 아이 낳으려고 고생하는 집사람보니 더 잘해 주어야겠구나 하고 생각했네요. (H97wKh) 작성하기 성난 2017/12/30 17:10 전 오히려 와이프가 더 사랑스럽던데;; 제가 이상한가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보고 눈물찔끔나고 좋았었습니다 (H97wKh)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H97wKh)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a7r3 조작 중 질문드릴게있어요 [9] 사진끼2세 | 2017/12/30 16:34 | 2207 늦었어! 보이~~~ [6] 눈물한스푼 | 2017/12/30 16:33 | 2682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여자 없다" [23] 한겨울 | 2017/12/30 16:32 | 2622 자연인이 이혼한 이유 [22] 피자에빵 | 2017/12/30 16:32 | 5311 라이카 질문드립니다 ㄷㄷ [6] planA | 2017/12/30 16:31 | 5411 여초의 흔한 망상 만화화.jpg [26] 배틀레인저 | 2017/12/30 16:30 | 3888 아이돌[소시] 팬들에게 서포트 한 태연 [9] 묭람쥐 | 2017/12/30 16:28 | 3808 "삼성의 역대급 파란색".jpg [45] 한겨울 | 2017/12/30 16:26 | 4418 직업에 귀천은 없어요. 하지만.. [47] 다이스키 박보영 | 2017/12/30 16:24 | 3003 일본의 닌자 마케팅.jpg [58] 벨트 마이스터 | 2017/12/30 16:23 | 4202 (트짹이)루리웹은_살인마_사이트.jpg [20] DeathWarch | 2017/12/30 16:21 | 4844 우리나라에만 있는 무서운 새 [25] 눈물한스푼 | 2017/12/30 16:21 | 5278 아이돌[트와이스] 일본 시즌 그리팅 나눔 [151] 미사나모쯔 | 2017/12/30 16:19 | 2194 중앙선침범 ㅋ ㅑ~ [0] 잦가고있네 | 2017/12/30 16:19 | 2762 45mm f1.2 어디서 사야?? [4] 토니피자 | 2017/12/30 16:18 | 2605 « 64061 64062 64063 64064 64065 64066 64067 64068 64069 (current) 6407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우리회사에 착하고 순한 막내 한명이 들어왔다 미국 육상 레전드 근황 혐오) 해운대에서 일어난 끔찍한사건 부평 레전드 양다리 키스남 이슬람으로 개종한 전직 일본 에로배우 여장 SM 섹0스 대참사. jpg 부산행 공유 딸 근황 백x원 진작에 망했다. 기사 떳다 일하다 짬내서 운동한다는 어느 직원.gif 달마과장 레전드 분열.jpg 요즘 잘 나간다는 중국 tv근황 한국주식만 개박살났던 이유 서서 두들겨 맞는 국민은행 의외로 여자들이 싫어하는 몸매 jpg 오늘자 사고치고 퇴사한 기레기 甲 회사 5년 넘게 다니면서 알게 된 것 맥도날드 과거 vs 현재.jpg 호불호 갈리는 일본 OL ???: 너네 집앤 이런 거 없지? 키보드 클리너 대참사 김수현 해외로 출국..jpg ㄷㄷㄷㄷㄷ 한일 관광객 공통점.jpg 의외의 한류상품. 열도 누나의 배꼽 gif 트럼프가 가자 지구의 난민들을 소말리아로 이주시키려 한다는 보도 김수현은 완전히 끝난듯 잘생긴 남자의 현실.jpg 와이프가... 트젠인 것 같습니다 메갈로돈이 멸종한 이유.jpg 현대 의학은 강력하다.. 현재 인천 동구쪽 상황 ??? : 단단하면 부러지는 법.... 트럼프가 고작 두 달 만에 밝혀낸 미국의 진실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외모/가슴이 아님 김새론을 집요하게 다뤘던 기자 근황 부정선거 판결 나옴 뭔가 신뢰 가는 음식점 리뷰 별점 후기.jpg 편의점에서 콘돔 사버렸어ㅜㅜ 대리모와 O스 한 최후.jpg 키오스크 근황 리뷰 보고 놀란 사장님.jpg 동기부여가 실제 성적향상에 미치는 영향.img 주말에 출근하는 사람만 보세요 육아휴직 15년 쓴 선생님을 본 블라인ㄷㄷㄷ.jpg 이분 최종훈씨인거같은데 춘리아버지가 베가에게 죽은 이유.img 속옷짤이 베스트로 간다고? 존 시나 탈모 근황 대가리 크고 막사는 년 이젠 플레이보이에도 나오는 일본 성우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휴게소 취업 14,000원 동네 순살 치킨 연령대별 선호하는 AV배우 순위 사이클 선수의 고충 오늘 헌재에서 결정을 내리긴 하겠네요 도쿄 면적이 서울의 3배라는 말 듣고 생각난거 회전초밥집 이용시 몇몇 케이스 옥수역 귀신 근황 청바지 vs 치마 오늘로서 30년이 되었다는 어느 인터넷 글 부항 함부로 뜨면 안됨, 조심해야함 여성 주차장에 주차하다 ㅁㅊㄴ으로 낙인찍힘.jpg 후 역시 여자들은 내 앞에만 서면 긴장시키는듯
실제로 저거 보고서 성생활 잘 못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헐ㄷㄷㄷ
실제로 충격적이라 저런 경험있으신 분들 많다는...그래서 일부러 안보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출산장면 보는거 썩 좋지못해요....
ㄷㄷㄷ저도안보려고요
겪어보진않았지만 저분이 이해는갑니다.
무슨말인지는 이해감...
안보는게 좋습니다
생각보다 저런 트라우마 남는 남편 많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도 남자는 안들어가고 산파가 애를 받았죠... 출산하는 순간은 남자가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저는 안봤지요.
전 두번이나 봣는데 그런느낌 없던데요
오히려 마눌님께 더 들이대는 편임..
저희도 아직 아이는 없지만 비슷한 얘기를 와이프와 했었는데 보지않았으면 좋겠다구 하더군요ㄷㄷ
저도 봤는데 거부감 제로임.
가급적 안보는게 나은듯해요
전 둘 낳앗는데 다봣는데.. 보려고한게 아닌데 간호사가 애기를 못꺼내고.. 마지막에 애기집도 꺼내는데.. 그걸 낑낑대고.. 내가 빠주고 했네요 아랫배 잡고
전 참관해서 애들 머리 나올때 감격했었고 탯줄도 제가 직접 잘랐는데...
두 아이 다...
역시 사람마다 다
봐서 좋을게 1도 없을것 같은데..
전 봤으면 기절했을듯 ㄷㄷ 문잠깐열렸을때 간호사가 와이프 배에 올라타서 배 인정사정없이 눌리는거 보고 엄청충격먹었는데.... 애가 나오다 머리가 걸려서 고생하다 삼각형으로 나옴 ㅋㅋㅋ꼴뚜긴줄
피를 잘 못보시는 분들은 트라우마 장난 아니실듯..ㄷ ㄷ
1차로 아이 나오는것 보고, 2차로 태반 나오는것 보고, 충격 많이 받았지만....
아이 낳으려고 고생하는 집사람보니 더 잘해 주어야겠구나 하고 생각했네요.
전 오히려 와이프가 더 사랑스럽던데;;
제가 이상한가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보고 눈물찔끔나고 좋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