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의 6d로 데세랄에 입문해서, 오막포를 거쳐서 소니의 a7r2 로 갔다가 ... 다 좋은데 찰진 셔터소리가 너무
그리운 나머지 마지막 정착지로 니콘을 택했습니다 ... ㅠ
처음에는 소박하게 810에 105엔을 가자고 생각했는데 .... d4, 결국엔 d4s 까지 올라가서 50.8 렌즈 하나로
시작하게 되었네요.
아 그래도 소음기 장착한 총소리 듣다가 따발총 소리 들으니 사진 찍는 맛이 날거 같아요!!
a7r2 쓰면서 만족 스런 결과물도 많이 얻었는데 ㅠ 니콘으로도 많이 남길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ㅎㅎ

축하합니다. 잘 오셨네요.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세요
워낙 괴수분들이 많아서 올리기가 부끄럽습니다ㅜ
앗.. 저도 방금 글 쓰고 왔는데..ㅎㅎㅎㅎ
타이밍이 비슷했네요~^^
많이 이뻐 해 주세요~^^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감사했습니다. 오랜만에 따발총 소리 들으니 너무 좋아요 ㅎㅎㅎ 이제 열심히 설명서 정독해야겠네요ㅎ
훈훈한 니콘동입니다. 환영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앞으로 질문글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려요. 최종정착지일지는 속단금물입니다.ㅎㅎ
윽.. 그런가요? 이제 옮기기도 지칩니다ㅠ 정착할래요ㅜ
그만좀질러라님 D4s 구입하셨군요.^^ 영입 축하드립니다~ 좋은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