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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986년 금강산댐 규탄 대회 풍경들

뿜뿌펌

 

 

평화의 댐

 

5공 시절 희대의 사기극

 

애들 코묻은 돈까지 갈취해간 ㄱ같은 사건이죠

 

 

 

댓글
  • 세상여행 2017/12/09 14:44

    당시 전문가라는 놈이 9시 뉴스에 나와서 국회의사당, 63빌딩이 몇 층까지 잠기네 이딴 소리로 선동하던 시대 참...
    방위성금으로도 모자라서 애들 100원, 500원씩 삥뜯던 시대...
    그런데도 아직까지 전두환 쓰레기가 살아있다는 자체가 엄청난 모순이고, 쓰레기 청산을 못하고 있다는 거죠.

  • 로또되면람보 2017/12/09 14:46

    저때 성금 냈습니다.
    두번 냈습니다. 전대가리 씨방새야
    이자붙여서 보상해라

  • 보오배애들 2017/12/10 14:45

    내돈도 500원 냈지. 성금인데 강제로 걷어갔음

  • 세상여행 2017/12/11 14:44

    당시 전문가라는 놈이 9시 뉴스에 나와서 국회의사당, 63빌딩이 몇 층까지 잠기네 이딴 소리로 선동하던 시대 참...
    방위성금으로도 모자라서 애들 100원, 500원씩 삥뜯던 시대...
    그런데도 아직까지 전두환 쓰레기가 살아있다는 자체가 엄청난 모순이고, 쓰레기 청산을 못하고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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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나메라4 2017/12/11 15:57

    내돈 오백원
    띠발 전대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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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나그네2 2017/12/11 16:32

    쌀까지 삥뜯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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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린맨04520V 2017/12/12 14:45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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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오배애들 2017/12/12 14:45

    내돈도 500원 냈지. 성금인데 강제로 걷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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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또되면람보 2017/12/12 14:46

    저때 성금 냈습니다.
    두번 냈습니다. 전대가리 씨방새야
    이자붙여서 보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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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A요 2017/12/12 14:48

    쌀도냈던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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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남이 2017/12/12 14:49

    나도 저때 강제적으로 성금 냈는데~~~
    국민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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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디아다존슨 2017/12/12 14:49

    저거랑 화재났던 독립기념관 동기와 올린다고 삥뜯어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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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브럴탱탱볼 2017/12/12 14:50

    모형만들어서 물붓고 지랄했던거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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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무만바빠 2017/12/12 14:52

    쌀도 내고 국민학교때 교문에 들어서면 국기에대한 경례하고 교실로 들어가고 5시던가? 그때 애국가가 나오는데 그때도 국기 있는 방향으로 쳐다봐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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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건우아빠 2017/12/12 14:53

    국민학교때 성금 500원 낸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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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5306 2017/12/12 16:57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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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세의무 2017/12/13 14:56

    당시에 학생들뿐만 아니라 공무원들까지 밤샘야근하고 주간에는 집회에 끌려나갔어야 했었죠.
    불과 30년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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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바람타고온그대 2017/12/13 15:08

    미니어처 63빌딩을 세수대아에 담가버린 시뮬레이션도 압권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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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스9192 2017/12/13 15:10

    그당시 500원 작은 돈은 아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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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고보니원할머니 2017/12/13 15:14

    내돈 내놔 이자까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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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떡 2017/12/13 15:25

    학급임원이라고 1000원 걷어갔는데...X발 전대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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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뤼베로 2017/12/13 15:28

    평화의댐에 500원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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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s2 2017/12/13 15:41

    나도 500원 냈지. 나뿐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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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볼 2017/12/13 15:44

    저때 오백원이면 깐돌이가 10개 오락이 1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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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질놈 2017/12/13 15:45

    명단적어 돈 안낸사람 돈내라고 재촉함
    그것도 모자라 애들앞에서 이름 부름.
    난 그돈 천원으로 오락실 갔음
    댓가는 선생의 귓방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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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연상의꿈 2017/12/13 15:48

    문어대괄한테 저도 빵뜯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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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헤리트 2017/12/13 16:05

    내돈 오백원 ㅅㅂㄴ 전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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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쿨앤굿 2017/12/13 16:14

    이거 당시 학생이였던 분들은 거의 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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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onis 2017/12/13 16:23

    <== 북한을 기사회생시켜서 오늘날 이지경을 만든 이런 개새끼도 있지..ㅉㅉㅈ
    이런 개새끼를 99% 찍는 절라디언들으 클라스..ㅎㄷㄷ
    니들이 뽑았으니 손목아지짜르고 핵폭탄 맞아 뒤질 준비해라..고향세탁 홍어 쓰레기 새끼들아.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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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젖들어출렁거리면쏠까 2017/12/13 17:02

    나라 팔아 드신 이맹닭그네 뽑은 과메기들은 일본 방사능 쳐드시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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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니버터링 2017/12/14 16:26

    그때당시 큰돈이었지 짜장면이 300원쯤
    했으니까 안낸친구들 엎드려뻗쳐
    해서 앞에나와서 맞았지
    마대자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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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러1234 2017/12/14 16:54

    힉교에서 걷고 교회에서 걷고 동네 통장이 걷고 아버지 회사에서 걷고
    도대체 없는 살림에 몇번을 중복으로 거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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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욘사마 2017/12/14 16:54

    저도 기억 합니다... 강제로 학교에서 뜯어갔지요...
    별별 이유로 돈 뜯어갔던 기억 납니다.
    학교가 갈취하던 시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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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어서잠금해제 2017/12/14 17:01

    떡볶이 먹을라고 꿍친돈 털어간 ㅆ밤마.
    내돈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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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만양병 2017/12/14 17:02

    나라가 전대갈장군이
    국민을 상대로 친 사기
    고소해서 보상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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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8g70 2017/12/14 17:04

    그 돈 다 어디갔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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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널위해서 2017/12/14 17:11

    방위성금.여름엔 해마다 잔디씨 훑어 바치었고,
    금강산댐 모금 천원이상 낸걸 기억나네요.
    그중에 잔디씨 모으는게 젤 싫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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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나온다코나 2017/12/14 17:12

    지금 모임 만들어 사기죄 고소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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