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들은 지금까지 제대로 된것도 없고 지지율도 이미 하락세이다'
'셧다운이 올 경우 공화당에 비판이 가장 크겠지만 민주당에게도 비판이 올텐데 그걸 감수할 필요는 없다'
'셧다운이 이뤄지면 오히려 트럼프와 머스크의 DOGE가 지금보다 더 마구잡이로 공무원을 해고할 빌미만 준다'
'트럼프와 공화당은 나라 운영할 능력도 없어 보이니 스스로 지지율 잃게 놔두고
민주당에게 비난의 화살이 올수도 있는 셧다운은 피하고
중대한 사안의 행정명령에 대해서만 소송을 거는 게 더 바람직 하다'
라는 논리로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 대표가 3월 14일 부터 쓰일 임시 예산안에 찬성표를 내던졌고

민주당 하원은 자기들도 위험을 무릎쓰고 반대를 했는데 상원이 뭔데 찬성을 하냐며
예산안 찬성표를 내는 놈들에게는 전부 프라이머리를 해야한다고 내전중이다
민주당 원내대표 척 슈머 : 민주당까지 비난이 올 수 있는 셧다운을 피하고 트럼프 하고픈 대로 시키는 게 낫다 (실제 한 말)
그냥 미국이 ↗됐죠?
원래 상원도 하원과 입장 같았는데 저 새끼가 갑자기 배신한 거임.
하원은 그래도 할거 하는데 상원이 문제였군
하원은 그래도 할거 하는데 상원이 문제였군
원래 상원도 하원과 입장 같았는데 저 새끼가 갑자기 배신한 거임.
공화당이 병1신이라고 오해하는 애들이 있는데 민주당은 서민들 빨아먹을 생각만 하는 적폐 소굴이다
답은 사회당이다
농담으로라도 그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