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1984년 2월 경에 촬영된 김사복씨와 특전병인 둘째 아들의 사진임
여기서 김사복씨는 호텔 택시운전사로
서독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을 목격한 인물임.
해당 사진에서 둘째 아들은 광주에서 학살을 저지른 핵심부대, 특전사 소속 특전병이라
광주의 진상을 알고 있던 김사복 씨를 생각하면 매우 씁쓸한 사진이라 볼 수 있음... ㅇㅇ
이 사진은 1984년 2월 경에 촬영된 김사복씨와 특전병인 둘째 아들의 사진임
여기서 김사복씨는 호텔 택시운전사로
서독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을 목격한 인물임.
해당 사진에서 둘째 아들은 광주에서 학살을 저지른 핵심부대, 특전사 소속 특전병이라
광주의 진상을 알고 있던 김사복 씨를 생각하면 매우 씁쓸한 사진이라 볼 수 있음... ㅇㅇ
5.18 민주화 운동 뒤에
아들이 저 학살 저지른 핵심부대에 입대 하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