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같은데 보면 로마시대 인물들이 일상생활에 시도때도 없이 팔 보호대를 엄청 많이 차고 다니는 것을 알수가 있는데,
사실 로마인들은 이렇게 팔찌나 팔 보호대를 많이 차고 다니지 않았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그냥 로마시대 조각상들 검색해보면 팔보호대나 팔찌를 찬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수있다.

그냥 할리우드에서 그냥 지들 멋대로 팔 보호대나 팔찌로 코디를 많이 한 것인데 왜 그랬는지 이유는 정확하게 알수 없다.
여러 추측만 있지만 일단은 손목시계를 많이 차고 다니던 50년대에 손목에 남은 시계 모양 태닝자국을 가리려고 시작됐다는 설이 있다.
팔찌 차는건 오히려 켈트 문화 아니었나
로마시대 팔찌 유물 ㅋㅋㅋ
인도같이 천하나 걸치는 스타일 이었다고
토가
아님.... 튜니카를 입고 벨트를 차고 그위에 토가를 특수한 방식으로 감음. 인도랑은 비교가 안돼
팔찌 차는건 오히려 켈트 문화 아니었나
로마시대 팔찌 유물 ㅋㅋㅋ
인도같이 천하나 걸치는 스타일 이었다고
토가
아님.... 튜니카를 입고 벨트를 차고 그위에 토가를 특수한 방식으로 감음. 인도랑은 비교가 안돼
그렇구나
로마 워치
금 팔 보호대 로마지 생각했는데
첫짤 드라마 로마는 사실 HBO BBC와 이탈리아 RAI가 합작해 만든 드라마다
로마의 후예 이놈드으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