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 대사는
"유례없는 산불로 실의에 빠진 피해지역 주민들과 희생자 가족들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면서도
"이스라엘은 이 어려운 시기에 대한민국과 함께 하겠다"라고 위로를 건냄
동시에 주한이스라엘 대사관은 본국 정부와 이스라엘 구호기관 마샤브에서 보내온 대한민국 산불 피해 구호금을
이스라엘 홀론시와 우호 도시를 맺은 안동시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함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 대사는
"유례없는 산불로 실의에 빠진 피해지역 주민들과 희생자 가족들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면서도
"이스라엘은 이 어려운 시기에 대한민국과 함께 하겠다"라고 위로를 건냄
동시에 주한이스라엘 대사관은 본국 정부와 이스라엘 구호기관 마샤브에서 보내온 대한민국 산불 피해 구호금을
이스라엘 홀론시와 우호 도시를 맺은 안동시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함
고맙게 받긴 하겠는데
음... 어
그 아니 음.....왜 우리한테 이렇게 잘해주는건데 부담스럽게.....
고맙게 받긴 하겠는데
음... 어
그 아니 음.....왜 우리한테 이렇게 잘해주는건데 부담스럽게.....
친한 국가인건 맞는데 나쁜건 하지마라 얘들아...
쟤네가 저럴때마다 미카랑 같이 다니는 코하루의 심정이 이해감
동네 일찐 깡패가 나한테만 잘해줘
이상하리만큼 친근한 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