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하게 밈화되어서 왜곡된 정보가 팩트처럼 돌아다니는데
일단 가톨릭 측에서 규정하는 구마의식은
이름 안다고 휙 나가는 것도 아니고
(영화 등 매체의 긴장감을 위한 과장)
엄연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의 힘을 교회가 빌려서 시전하는 기적임
그러니 오히려 조리돌림이라기보단
"마! 느그들 예수햄 알제! 내가 그분하고 윽수로 잘 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기도도 하고! 으이? 영성체도 하고! 으이? 다 했어!
니 이름 뭐고! 예수햄 부른다 내가 니 딱대라"
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사실 하청 밈이 많이 퍼져있어서 그렇지
성경에 충실한 캐해는 오히려 1편 마석도-장이수 관계에 가까움
모종의 이유가 있어서 일단 냅둠-기어이 깝치다가 쳐맞음
하청업체 직원에게 본사 회장님 아드님께 니 이름 알린다고 하는 중.
하청업체 직원에게 본사 회장님 아드님께 니 이름 알린다고 하는 중.
사실 하청 밈이 많이 퍼져있어서 그렇지
성경에 충실한 캐해는 오히려 1편 마석도-장이수 관계에 가까움
모종의 이유가 있어서 일단 냅둠-기어이 깝치다가 쳐맞음
애초에 설정부터가 깝추다가 쳐맞고 새벽별 돼서 땅에 처박힌 애들이라고 ㅋㅋ
그런데 하청밈 근거도 성경 기반이긴 함 ㅋㅋㅋ
예수햄 ㅋㅋㅋ
협력사 사장님이 "니 얼굴 기억했다" 하면 쫄리긴 하지 음
야 내가 느이 원청 사장님 자제분이랑 어 빵도 먹고 어 포도주도 마시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