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와 황수현 기자의 인권 침해 행위에 항의합니다.




어떤 사안을 언론에서 보도할 때 준수해야 할 요건 중에 ‘인격권’이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에서 발행한 ‘인권보도준칙’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습니다.




왜 한국일보 황수현 기자는 ‘의혹’에 불과한 사안을 보도하면서 제 사진을 쓰고 나아가 한국일보는 심지어 기사도 아닌데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이런 설문조사를 했었을까요? 자신들의 이득에 관여된 일이라면 누군가의 ‘인격권’이나 ‘인권’은 안중에도 없는 한국일보와 황수현 기자.




이러한 한국일보의 만행으로 저와 저희 가족들은 사지로 내몰렸습니다.

https://todayhumor.com/?bestofbest_377108
한국일보 황수현 기자님. 제발 진솔한 사과, 부탁드립니다. 당신이 저의 실명과 얼굴만 공개하지 않았더라도 삶 자체가 이렇게 쑥대밭이 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한국일보와 황수현 기자님. 제발 사과하세요.
저와 저희 가족이 원하는 것은 진실과 진솔한 사과입니다.




(동아일보. 2017. 11. 15.)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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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황수현 기자에게 댓글로 항의 부탁드립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469&aid=0000256440&sid1=103&mode=LSD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69&aid=0000255555&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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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카테고리 에는 황수현 기자와의 1년 넘는 긴 싸움의 기록을 정리해두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poetone
진짜 기레기들 오보내면 손모가지 다 잘라버리고 신상명세 30년 공개에 감빵 50년 처너어야된다. 언론이란것들이 진실을 찾아보려고도안하고 뭐하는 짓거리야 대체
기자도 문제지만 저 기사를 선택한 데스크 책임도 작지 않다고 봅니다.
멍청한 기레기들
박진성 작가님께서 직접 글을 올려주셨군요.
귀하의 명예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꼭 그간의 고통에 대한 보상이 있기를 바랍니다. 힘 내십시오.
무고죄로 한 사람 인생을 꼬아놓고
징역 8개월도 웃김
정말 힘든 시간이었을텐데 잘이겨내주셨어요.
앞으로는 부디 좋은 일만 있길 바라고 행복해지세요 화이팅!
그리고 이 기자도, 또 허위사실을 퍼뜨린 당사자도
부디 자기들이 한 만큼 되돌려받길. 천벌받을 인간들...
기사 글에 가서 공감을 누르고 왔습니다만,
솔직히 네이버 기사 많이 누를수록 한국일보 돈 버는 구조라....
차라리 저 기자가 쓴 기사를 아예 안보도록 해야 할텐데요.
여튼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