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만한 고라니랑 주변에서 시생물이 계속해서 공격해오는데
끝까지 싸우는 인간들
쟤네들이 특수부대 소속도 아니고
열차 지키는 일을하던 후방 부대랑
PMC 대리고
아파트 만한 고라니를 상대하면서
끝까지 모랄빵 안 나고 싸우는거 보면
이 세계관 인간들은 도당체
쟤네들이 특수부대 소속도 아니고
열차 지키는 일을하던 후방 부대랑
PMC 대리고
아파트 만한 고라니를 상대하면서
끝까지 모랄빵 안 나고 싸우는거 보면
이 세계관 인간들은 도당체
드미트리가 흥국이한테 좀 많이 틱틱대서 그렇지 이벤트 주연 차지 할 만한 호인이긴 함ㅋㅋㅋ
이번 이벤에서 풀린 데이터 정보를 보면
얘가 바랴그단에 해킹된 인형 때문에 부대가 쑥대밭이 된적 있어서 클루카이에게 틱틱 거린거더라
의외로 이 시리즈에서 안 빠지는 게 군인에 대한 리스펙이었지
반란군이 좀 자주 나오는 거 같긴 하지만;
사실 첫만남에 총맞을뻔 해서 그럴만 했음
강하지않으면 죽는세계 ㅋㅋㅋㅋㅋ
드미트리가 흥국이한테 좀 많이 틱틱대서 그렇지 이벤트 주연 차지 할 만한 호인이긴 함ㅋㅋㅋ
하는 꼬라지 보면 의문의 통조림도 저렇게 돈 벌 기회 있을 때 빼돌릴 만큼 빼돌려서 보급 충당 하는 거 같음 ㅋㅋ
사실 첫만남에 총맞을뻔 해서 그럴만 했음
그것도 존나 위험한 래드존에서 부딪히면 시생믈 아님 바랴그인데 뜬금포로 나타나서 안전빵용 순찰드론 다 때려부수고 중립선언 ㅋㅋㅋ
지금와서 재평가 하면 사람 안죽일려고 이악물고 자재 끌어모아 굴리는 물건인데 다박살냈으니 니가 책임지고 첨병 하라는 것 ㅋㅋㅋ
그것도 그건데, 신소련군 시절에 눈 앞에서 인형들이 딸깍 한방에 같은 편에서 적으로 변하는 거 직접 본 데다가 클루카이 만나기 직전엔 바랴그단이 위장용으로 침투시킨 나디아(말하는 방식으로 봐선 콜펜이랑 동일 기종)한테 또 통수맞고 아끼는 의료계 부하들을 허무하게 잃어서 인형불신+혐오가 극에 달한 상태였음.
옐로존 이라고 하더라도 무시무시하지
의외로 이 시리즈에서 안 빠지는 게 군인에 대한 리스펙이었지
반란군이 좀 자주 나오는 거 같긴 하지만;
이번 이벤에서 풀린 데이터 정보를 보면
얘가 바랴그단에 해킹된 인형 때문에 부대가 쑥대밭이 된적 있어서 클루카이에게 틱틱 거린거더라
드미트리가 능력은 존나 쩔고 성격도 참군인인데, 세계관 억까를 너무 심하게 당함.ㅠㅠ
본문 저 전투도 PMC내부의 첩자가 부점 살리려고 일부러 트롤링 한 거 아니면 저 열악한 부대로 부점도 잡을 뻔했는데.ㅋ
소전은 인간찬가 스토리 맞음
언제나 인간들은 본인들에 주어진 목적이나 의무를 위해 끝까지 장렬하게 맞서 싸움
바랴그단이 의외지
바랴그단도 자기 나름대로 장렬하게 싸우긴 하지
?? : 드미트리! 자네는 소련의 영웅이 되었어야 했어, 그렇게 죽어선 안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