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이후부터 후속작 마다 소프트, 하드 리부트 해대서 빡치긴 한데 그래도 보면 그런대로 재미있는 영화 나름 원작 고?증, 캐릭터 등장도 시켜주고 기어이 6편을 내면서 회수 할 수 있는 복선은 다 회수하고 엔딩 냄
1편 레이저는 역수입
투자금액대비 돈을 잘범...
부부끼리 다해먹는중
감독이 어설프게 가르치려고 드는 게 아니라 순수 재미만 챙겨주려고 해서 ㅋㅋ
짜장 웨스커
1편 레이저는 역수입
투자금액대비 돈을 잘범...
부부끼리 다해먹는중
부부사기단
생각없이 보기 좋았음
가끔 케이블에서 틀어주면 시간나면 끝까지 보게 되더라
사실 2편까지는 나름 원작 팬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영화였다고 생각함
감독이 어설프게 가르치려고 드는 게 아니라 순수 재미만 챙겨주려고 해서 ㅋㅋ
머리 비우고 보면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음
왜 원작 주인공들을 막판에 몰살.......
뭐야 6편이나 나온거야..? ㄷㄷ
이어지는건 이어지는대로 받아들이고
개연성 스토리 찐빠나면 옴니버스라 자기세뇌하면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