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믿지 못하는 그 기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나에게만 억울하게 돌아가는 그 기분.
저도 아주 잘 알고 있답니다.
어떠신가요?
남 일일때는 다소 과격한 표현을 하시던데.
본인 일이 되니 생각이 좀 달라지셨나요?
후후.
당한 게 있다고 제가 뒤끝을 보여주는 것도 품위 없는 일이겠죠.
저는 여기서 홍차나 마시고 있겠습니다.
구제불능이니, 의심암귀니,
안그래도 힘든 사람에게 할 말은 아니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에덴 3장 초반
고개 숙이면서 사과했다고 했어
너를 의심암귀로 만든 자가 있어 거기에..
'그 흉물도 먼저 달았답니다.'
의심암귀 못고치게 한것도 저놈들이었을라나
근데 나기사야 워딩이 엄청 쎈거지
너도 잘못한건 있자나!!!
나기사는 빠다들고 걔내 때리러가도 무죄
너를 의심암귀로 만든 자가 있어 거기에..
그치만 넌 코하루한테 사과했니..?
에덴 3장 초반
고개 숙이면서 사과했다고 했어
ㅇㅎ
에덴3장 초반에 일일이 찾아가서 사과했잖음...
나기사는 빠다들고 걔내 때리러가도 무죄
역시 호스트는 뭔가 달라.
달렸다고 음해당한거?
'그 흉물도 먼저 달았답니다.'
의심암귀 못고치게 한것도 저놈들이었을라나
근데 나기사야 워딩이 엄청 쎈거지
너도 잘못한건 있자나!!!
그치만 그건 선생이 학생한테 할 소리가 아니라고!!!
그니까 워딩이 엄청 쎄다고 말했자나!
자기도 꼬츄 달렸다고 편들어 주냐
너는 발기불능의 고환염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