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얼레트리 부터 오소리(現 블루아카 시나리오 디렉터)와 합을 맞춘 일러레였고, 블루아카 와서도 미카, 미야코, 미유 등등 굵직한 캐릭터를 담당했지만 그 중 가장 파급력이 큰건 튼튼체조의 키사키였다.
당시 짤방의 폭풍속에서 최종장을 실시간으로 본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아니 대사 세줄짜리 나오는게 다라고?
당시 짤방의 폭풍속에서 최종장을 실시간으로 본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아니 대사 세줄짜리 나오는게 다라고?
심지어 당시 튼튼체조 언급은 코코나가 옛날 이벤트때 단 한줄이 다였음
난 수후미가 제일꼴렷음 이사람건
마리얼레트리 너무 빨리 끝났어
그리고 슈포가키가 하루만에 3만 트윗을 넘기고, 히죽교수도 터지면서
역시 몰루는 페도겜임을 증명하는데
그 공로로 지금은 프로젝트 RX 아트 디렉터로 승진하셨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