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작품 있는데 팝한척 하는 작품들
막 남들이 안쓸것같은 디자인의 캐디랑 연출을 하는데 막상 내용은 에바 이후에 숱하게 양산되어왔던 있어보이는 척하는 말많은 로봇애니임....
심지어 연출을 잘하는 것도 아닌
아쿠에리온 네작품중에 스토리나 연출이 가장 좋은 작품은 시리즈 세번째 작품인 로고스 였던 문제는 이작품도 팝한척 하느라 캐디가 이상해져서...
가끔 그런작품 있는데 팝한척 하는 작품들
막 남들이 안쓸것같은 디자인의 캐디랑 연출을 하는데 막상 내용은 에바 이후에 숱하게 양산되어왔던 있어보이는 척하는 말많은 로봇애니임....
심지어 연출을 잘하는 것도 아닌
아쿠에리온 네작품중에 스토리나 연출이 가장 좋은 작품은 시리즈 세번째 작품인 로고스 였던 문제는 이작품도 팝한척 하느라 캐디가 이상해져서...
애초에 빠칭코 원툴 작품에 뭘 그렇게 바래
사테라이트 마크로스 못맡은 이유가 있읍
막상 사테라이트가 지금 같이 하고있는 이세계 레드는 잘 나오고 있다는거...
트리거가 되지못한 범부여...
아쿠에리온은 에볼에서 너무 빡쳐서 그 이후로는 다 거른 듯
애초에 빠칭코 원툴 작품에 뭘 그렇게 바래
그림만 봐서는 개그만화일줄 알았는데
저럴려면 아쿠에리온 기체들도 좀 저런 느낌으로 나왔어야
로고스는 스베테 각성하던게 기억에 남는다
난 하이라이트때 구작 오프닝 나오면서 로봇이 주인공들 감싸 안아주는거 연출 진짜 잘함
난 로고스는 아쿠에리온이라 인정 할 수 없어...
상성 기대 많이 했는데... 임팩트가 없더라. 좀 더 지켜보고 싶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