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죽녹원 길 건너편 공간인데요..분명 10여년 전엔 이런 것이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ㅎㅎ;;10년이면 긴 세월이죠 많이 변했네요..어디든 오래간만에 가면 감회가 새로우면서도, 발전하는 모습에 놀랍니다.....
죽녹원앞쪽으로해서 공간이 많이 생겨서 행사도 자주 하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오늘은 한우축제를 하는데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발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세이렌이 노래하는 곳을 지나칠 때 이런 느낌이었나 할 정도였네요 ㅎㅎ;;
재미난 조형물이네요 ^^
대나무 밭은 눈올때 가야 제맛인데요.
시골 고향에 이모집이 대나무밭 안에 있었는데 눈오면 가는길이 너무나 멋졌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여름엔 아디다스 모기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