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밥준다고
3년동안 캣맘소리 들으면
음해가 진화할 수 밖에...
오히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게 아닌
데려와서 책임지고 기르니까
음해가 아닌게 아?닐까?
앞으로 캣맘이 아니라 '고양이 애호가' 라고 불러주자!

고양이 밥준다고
3년동안 캣맘소리 들으면
음해가 진화할 수 밖에...
오히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게 아닌
데려와서 책임지고 기르니까
음해가 아닌게 아?닐까?
앞으로 캣맘이 아니라 '고양이 애호가' 라고 불러주자!
납치로 만족 못해서 언제나 흥신소 직원들을 고양이로 만들 준비가 되어있을 것 같다
무한리필 음해 맛집
무한리필 음해 맛집
납치로 만족 못해서 언제나 흥신소 직원들을 고양이로 만들 준비가 되어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