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롤은 포지션이 없었음
제작진들이 자유로운 싸움을 하길 바랬음
근데 도타하다가 넘어온 유럽선수들이
EU메타라고 해서 3라인 1원딜 1서폿개념을 만들어냄
물론 제작진들은 조합이 강제적으로 되는게 싫어서 별 수를 다 써서 훼방을 놓았지만
EU메타는 태생적으로 무결점에 가까운 완벽한 전술이었음
결국 롤 제작진도 두손두발 들고 포지셔닝이라고 정식으로 시스템에 넣은게 현재의 라인개념이다
원래 롤은 포지션이 없었음
제작진들이 자유로운 싸움을 하길 바랬음
근데 도타하다가 넘어온 유럽선수들이
EU메타라고 해서 3라인 1원딜 1서폿개념을 만들어냄
물론 제작진들은 조합이 강제적으로 되는게 싫어서 별 수를 다 써서 훼방을 놓았지만
EU메타는 태생적으로 무결점에 가까운 완벽한 전술이었음
결국 롤 제작진도 두손두발 들고 포지셔닝이라고 정식으로 시스템에 넣은게 현재의 라인개념이다
걍 히오스마냥 맵을 갈아엎었으면 끝인데 그거 하기싫어서 찡찡대다가 방치하더니
어느샌가 슬그머니 그게 롤의 아이덴티티가 됨 ㅋㅋ
요즘 보면 서폿이 사실상 옛날의 로머 포지션 계승한게 아닐까 싶은.
라인3개에 3대3하던가 ㅋ
해보긴 했는데, 죄다 소환사의 협곡만 해서 포기한거겠지
라인3개에 3대3하던가 ㅋ
그립읍니다 뒤틀린 숲님
요즘 보면 서폿이 사실상 옛날의 로머 포지션 계승한게 아닐까 싶은.
초창기엔 2정글도 있었고 로머도 있었는데
블츠 잔나 알리같은 애들이 스킬셋은 좋은데 쿨이 길거나 딜이 약해서 아예 서폿으로 돌리자고 나온 스타일이 eu임
걍 히오스마냥 맵을 갈아엎었으면 끝인데 그거 하기싫어서 찡찡대다가 방치하더니
어느샌가 슬그머니 그게 롤의 아이덴티티가 됨 ㅋㅋ
해보긴 했는데, 죄다 소환사의 협곡만 해서 포기한거겠지
걍 케릭터들 포지션에 벗어났다고 너프하는거만 없었으면 괜찮았다 생각함..
유저가 하고 싶어하는 걸 하게 둬야 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