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고양시 덕양구의 한 장어 음식점에서 종업원 류모(51)씨가 동료 종업원 노모(58)씨와 술을 마시고 싸우다가 노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갑작스러운 흉기 공격에 가슴을 한 차례 찔린 노씨는 곧바로 류씨의 흉기를 빼앗아 류씨의 가슴을 한 차례 찔렀다.
먼저 흉기 공격을 가한 류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마찬가지로 가슴 부위를 찔려 다친 노씨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 30분가량 뒤인 이날 오전 2시 30분쯤 결국 숨졌다.
경찰 조사결과 류씨는 4개월 전부터, 노씨는 3개월 전부터 이 음식점에서 일을 해온 중국동포다. 이들은 서빙과 숯불 피우기 등의 일을 해 왔다. 이 음식점에는 종업원 10명 가운데 5명이 중국 동포였다.
https://news.joins.com/article/21957528
다행히도 지들끼리 죽었네요 ㄷㄷㄷ
이래서 짱깨는 일단 피해야.
십년전에 대림동에서 사천식 오리 머리 먹고 있는데 갑자기 손도끼 들고 들어 온 미친놈 때문에 기절할뻔... 손도끼는 뼈도 부러트리는거를 실제로 봐서...
자체정화 인정합니다
사람이 죽었으니...안타깝습니다..
4개월 일한 51살이 3개월 일한 58살 에게 고참노릇 하려다 쌈나서 칼부림...ㄷㄷㄷ
어제 다녀왔는데.. 허거덩.
저동네는 수틀리면 연장들고 시작하네
니가 하는 일은 안힘들고 내가 하는 일은 힘들고..
니가 하는 건 불륜이고 내가 하는건 로맨스고...
꼰대질 고참질 하다가 욱해서 지들끼리 칼부림하는거 보니
한민족은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