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시인..
서른 잔치는 끝났다 이후로
관심을 받은 작품이 있을런지요.....
30년전 시집 한 편으로 평생.. ㄷㄷㄷㄷ
홈런왕김덩크2017/09/11 09:51
그런데 그게 50만부가 팔린 시집이였죠. 시집으로 50만부... 한국 근대문학사상 기록적인 수치니까요 ㅎㅎ
고요한폭풍2017/09/11 09:49
할인은 해주겠네요 ㄷㄷㄷㄷㄷㄷㄷ
홈런왕김덩크2017/09/11 09:50
제안 과정에 있어 다소 어리숙함은 보이지만 단순히 제안일 뿐인데 이게 그렇게 문제될 일인지 모르겠네요.
게랑게랑2017/09/11 09:51
이야 돈내고 호텔 이용 하는 사람들은 호구 인가 보군요
홈런왕김덩크2017/09/11 09:52
객실료에 준할만한 가치의 홍보효과를 해준다면 일반인이건 유명인이건 문제될 이유가 없죠. 그게 탐탁치 않다면 제안을 받는 입장인 호텔측에서 거절하면 그만인거고요.
어니스트섀클턴2017/09/11 09:53
같은 생각이네요 저걸 갑질이라고 할순 없죠 칼자루를 호텔이 쥔 입장이지 작가가 쥔건 아니라서
게랑게랑2017/09/11 09:54
호텔측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요구 하는거면 그게 무전취식하고 뭐가 다른건데요?
홈런왕김덩크2017/09/11 09:56
호텔측에서 원하지 않으면 거절하면 되는건데 이게 왜 무전취식하고 비교가 되는거죠?
게랑게랑2017/09/11 09:59
이게 무슨 무료숙박도 아니고 이윤을 추구하는 상업호텔인데 그걸 공짜로 달라는게 그게 정상입니까
홈런왕김덩크2017/09/11 10:01
과거 일부 파워블로거들처럼 '내 제안 거절하면 너희 식당 포스팅 어떻게 올라갈지 알지?'류의 저급한 반협박성 제안도 아니고 상대적으로 순수한 제안으로 보이는데 이걸 갑질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갑질이 만연하다보니 그에 대한 피해의식도 팽배해 있는 건 아닌가 싶네요.
★딴지★2017/09/11 10:08
갑질은 아니지만 그지근성;;;
홈런왕김덩크2017/09/11 10:15
공짜라니요? 홍보를 해준다는건데요.
게랑게랑님은 무형의 서비스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그럼 특정 브랜드 상품 이용의 댓가로 매년 억 단위의 협찬을 받는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은 비정상인가요?
... 이런거 요구할수 있다고 봅니다 서로 급이맞고 니즈가맞으면 좋은건데.. 문제는 벨붕.. 도끼가 일주일에 한번씩 호텔공연 해드릴테니 방하나주세요하면 호텔입장에선 땡잡은거죠.. 어차피 늘 만실도 아닌데.. 시인이 자기급을 과대평가한것이..
from SLRoid
taeyounglee2017/09/11 09:54
최영미 시인이 무슨 정부관계자로 거절하면 불이익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제안을 한 것 뿐인데 이게 무슨 논란이 될만한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판단은 호텔에서 하면 될 일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블로거지들이야 자기 블로거 리뷰를 무기로 협박에 가까운 거지만 최영미 시인은 그런게 아니잖아요?
참신하군
일단 홍보는 됐네요
방은 못받았지만ㅋㅋ
최영미 시인..
서른 잔치는 끝났다 이후로
관심을 받은 작품이 있을런지요.....
30년전 시집 한 편으로 평생.. ㄷㄷㄷㄷ
그런데 그게 50만부가 팔린 시집이였죠. 시집으로 50만부... 한국 근대문학사상 기록적인 수치니까요 ㅎㅎ
할인은 해주겠네요 ㄷㄷㄷㄷㄷㄷㄷ
제안 과정에 있어 다소 어리숙함은 보이지만 단순히 제안일 뿐인데 이게 그렇게 문제될 일인지 모르겠네요.
이야 돈내고 호텔 이용 하는 사람들은 호구 인가 보군요
객실료에 준할만한 가치의 홍보효과를 해준다면 일반인이건 유명인이건 문제될 이유가 없죠. 그게 탐탁치 않다면 제안을 받는 입장인 호텔측에서 거절하면 그만인거고요.
같은 생각이네요 저걸 갑질이라고 할순 없죠 칼자루를 호텔이 쥔 입장이지 작가가 쥔건 아니라서
호텔측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요구 하는거면 그게 무전취식하고 뭐가 다른건데요?
호텔측에서 원하지 않으면 거절하면 되는건데 이게 왜 무전취식하고 비교가 되는거죠?
이게 무슨 무료숙박도 아니고 이윤을 추구하는 상업호텔인데 그걸 공짜로 달라는게 그게 정상입니까
과거 일부 파워블로거들처럼 '내 제안 거절하면 너희 식당 포스팅 어떻게 올라갈지 알지?'류의 저급한 반협박성 제안도 아니고 상대적으로 순수한 제안으로 보이는데 이걸 갑질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갑질이 만연하다보니 그에 대한 피해의식도 팽배해 있는 건 아닌가 싶네요.
갑질은 아니지만 그지근성;;;
공짜라니요? 홍보를 해준다는건데요.
게랑게랑님은 무형의 서비스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그럼 특정 브랜드 상품 이용의 댓가로 매년 억 단위의 협찬을 받는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은 비정상인가요?
주변사람들은 어떻게든 실드쳐주려고 하던데..하도 파워블로거지들이나 페북스타들이 설쳐대서 저걸 농담인지 진담인지
... 이런거 요구할수 있다고 봅니다 서로 급이맞고 니즈가맞으면 좋은건데.. 문제는 벨붕.. 도끼가 일주일에 한번씩 호텔공연 해드릴테니 방하나주세요하면 호텔입장에선 땡잡은거죠.. 어차피 늘 만실도 아닌데.. 시인이 자기급을 과대평가한것이..
from SLRoid
최영미 시인이 무슨 정부관계자로 거절하면 불이익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제안을 한 것 뿐인데 이게 무슨 논란이 될만한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판단은 호텔에서 하면 될 일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블로거지들이야 자기 블로거 리뷰를 무기로 협박에 가까운 거지만 최영미 시인은 그런게 아니잖아요?
이러니 쓸데없이 sns하면 안되는거심..
호텔에서 먹고자고 죽는게 로망이라는 시인도 그렇지만
저게 갑질이라는둥 네티즌도 정상이라 보긴 힘들군요..
유명인인가본데........ 완전 이미지만 버렸네요
운동권 세대 분들한테는 유명했던 모양인데 전 이번에 처음 들었네요
찬찬히 읽어보니 특급호텔이여야 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안이야 할수도 있는거져 뭘;
결국 거지구만 뭔...
지금 아난티 서울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