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서는 여름 캠프
전원일기에서는 서울서 온 조카들....
전 국민학교때 보이 스카우트라서 여름방학때 캠핑갔던게 생각나네요
경북 울진,영덕쪽으로 갔었네요
바닷가 솔숲에서 야영했었고 저녁에 캠프 파이어하고
지도 한장에 나침반 들고 목적지 찾아가기
나침반들고 독도법하는 카페있나 찾아봤는데 못 찾겠네요
그런 카페 아시는 곳 있나요?
요즘 폰으로도 네비 되지만 지도보고,나침반 보고 찾아가는 재미도 있는데..
친구 수박밭에 가서 잘 익은 수박 양손에 들고 우물옆에가서 깨먹던 것도 기억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