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가 23일 오전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김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38명 중 생존자는 37명으로 줄었다.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25일이며 장지는 나눔의 집 추모공원이다.
댓글
하루죙일불러2017/07/23 16:33
부디 좋은 곳으로............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ot2i2017/07/23 17: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메갈효수2017/07/23 17:46
이승에서의 고통 다 잊고,그곳에선 고통없이 편안하게 쉬세요...
PENTEL2017/07/23 17: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빨간자전거2017/07/23 17:54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콘봉2017/07/23 17: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kyexplorer2017/07/23 17: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눈떠보아2017/07/23 17:5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룩넙덕2017/07/23 18: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땡큐프란시스2017/07/23 18:22
할머니. 편히 쉬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는 할머니 덕분에 너무나 많은걸 얻고 배웠습니다.
해피밥통2017/07/23 18:30
배우 유지태씨가 조문 다녀갔다 합니다.
그나마 가시는 길 덜 쓸쓸하셨으리라 생각듭니다.
그동안 한 많은 세상 사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이제 모든걸 거두시고 영면 하십시요...
코간2017/07/23 18:32
다음 세상에서는 절대로 식민 시대의 우리나라 같이 약한 나라에서 태어나지 마시고
꼭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에서 태어나
여한없이 여자로서의 행복 다 누려보고
원없이 행복하게 살다가 천수 누리시길...
기억해,봄2017/07/23 19:05
알쓸신잡에서 유 작가님이 전주한옥마을에서 한복 입고 돌아다니는 아가씨들 보기 좋더란 얘기했던게 생각나서 더 짠하네요.
천국 가셔서 생애 가장 돌아가고 싶은 순간 그 예뻤던 모습으로 하고 싶은 일, 입고 싶은 옷 맘껏 입으며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승에서의 고통 다 잊고,그곳에선 고통없이 편안하게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할머니. 편히 쉬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는 할머니 덕분에 너무나 많은걸 얻고 배웠습니다.
배우 유지태씨가 조문 다녀갔다 합니다.
그나마 가시는 길 덜 쓸쓸하셨으리라 생각듭니다.
그동안 한 많은 세상 사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이제 모든걸 거두시고 영면 하십시요...
다음 세상에서는 절대로 식민 시대의 우리나라 같이 약한 나라에서 태어나지 마시고
꼭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에서 태어나
여한없이 여자로서의 행복 다 누려보고
원없이 행복하게 살다가 천수 누리시길...
알쓸신잡에서 유 작가님이 전주한옥마을에서 한복 입고 돌아다니는 아가씨들 보기 좋더란 얘기했던게 생각나서 더 짠하네요.
천국 가셔서 생애 가장 돌아가고 싶은 순간 그 예뻤던 모습으로 하고 싶은 일, 입고 싶은 옷 맘껏 입으며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