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야 흔하디 흔한 바나나이지만88년엔 지방도시에 살았는 저는 처음 먹어봤네요서울 특별시나 직할시에 사셨던 분들은 어땠는지 몰라도...88년도에는 동네 슈퍼나 시장에서 장볼때라시장에 가도 바나나 파는데는 거의 없었죠
그때 바나나맛하고 지금 바나나맛이 왜 다를가요
원래 바나나 종이 허벌라게 많은데 뭔 바이러스인가 걸려서 몇몇종 말고는 다 멸종햇다고하던데..ㄷㄷ
바나나칩은 92년 룸싸롱 가서 처음 먹어봄
지금 생각해보면 86,88이후로 시대가 많이 바뀐것 같네요
그때는 뭐 86,88 올림픽 슬로건이 세계로,미래로..였던가?
뭐 있겠어? 했는데 지금 보니 그때 전후로 변화가 많았는듯
어익후 성매매충 하나 여기있네
70년대에는 바나나 한손 가격이 대학 한학기 등록금 가격이었다고 하던데요..
ㄷㄷㄷㄷㄷ
부잣집애들만 먹었죠
바나나와 치즈는 그당시 부의 상징
우루과이 라운드 ㅋㅋㅋ
당시 필리핀은 잘사는 나라여서..
한국은 못사는 나라라 부자나라 바나나는 엄두를 못냈죠 ㅎㅎ
서울 목동에 살았는데 86년 중학교때 첨 먹었습니다.
어머니 큰수술 하시고 병문안 오신 손님이 사온거..
83년 정도에 큰아부지께서 배에서 내리시면서 옮..그 당시 짐짝에 바나나 처음 먹어봤다는
http://ecustoms.tistory.com/m/2503 예전엔 수입제한 품목이라 비쌌음. 80년대 초에도 먹은 기억이. 그당시 1개 천원정도 한듯. 짜장면이 500원 안하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