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조르지오 아르마니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출산 후 첫 해외 패션 행사 참석이다. 특히 이날 탕웨이는 최근까지 유지해온 단발머리 대신 긴 생머리로 등장,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8월 남편 김태용 감독과의 사이에서 첫 딸을 얻은 탕웨이는 영화 '지구 최후의 밤'으로 스크린 복귀 예정이다.
댓글
권도형/Rei2017/07/05 19:24
외국인 아지매 입 진짜 크네유
체시리안2017/07/05 19:25
노취지 하느꺼에혀
장년활동가2017/07/05 20:08
zzz
마태복음4장19절2017/07/05 19:25
아 진짜 남편분 기분나쁠정도로 부럽네요. 트럼프 아들이랑 탕웨이 남편중에 고르라면 무조건 탕웨이 남편 할겁니다.
외국인 아지매 입 진짜 크네유
노취지 하느꺼에혀
zzz
아 진짜 남편분 기분나쁠정도로 부럽네요. 트럼프 아들이랑 탕웨이 남편중에 고르라면 무조건 탕웨이 남편 할겁니다.
폰 기종이 뭔가요 ? 아이폰인가요? 필름 붙인거죠?
케이스는 없죠?
클라스는 영원하군요
입이 탕웨이 2배...백인아줌마 ㄷㄷㄷ
전 탕웨이만 보면 장근석이 떠오름 ㅠㅠ
손이 생각보다 이쁘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