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리개 최대개방 상태로 찍어봤구요....대충 볼 때 콘트라스트는 높지 않고 선예도는 좋아보입니다. 색감보정을 하기에 괜찮은 특성인 것 같구요
(샘플샷은 색감보정이 되어있네요 자동으로 익스포트하는 바람에;;)
뒤에 보케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막 부드러운 느낌은 아닌데 균질하다고 해야 되나 그렇구요
다만 최대개방 색수차가 좀 있어보이고 라이트룸 등의 색수차 제거 기능으로 전부 제거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색수차가 좋은 선예도를 바래게 하는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작은 렌즈의 한계인가 싶고 그러네요 다만 무지하게 가볍고 작고 샘플샷에는 없지만 광각왜곡이 양호해서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겠습니다.
도심 스냅용으로 최적인 것 같습니다.
후드 빼면 80g대.....
진짜 바디캡이겠네요.ㅎㅎ
삼양 35.8 뜨고 바로 최대개방 인물이랑 꽃사진 예전에 찍었던 35.8z랑 비교해보니
확실히 화질이나 색수차나 자이스가 더 우위였습니다
조리개조였을때 화질은 둘다 좋았구요
근데 글쓴이님 사진보니 삼양렌즈특유의 누런끼가 35.8에도 있는거같네요
샘플보고 긴가민가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