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키로에서
만삭때 70
애기낳고 60
육아하면서 스트레스 폭식성으로 계속 65
4년을 살찐채로
그냥 아줌마소리 들으면서
롱티에 레깅스만
주구장창 입고
프리가 아니 빅사이즈옷만 찾다가
삼개월 다이어트뒤 59 됐어요
5-6키로빠진게
이렇게 클줄 몰랐네요
프리사이즈 옷 한번 입어보고
거의 울었습니다
맞다는게 너무 감격스럽고
눈물날정도로 좋았어요
그냥 난이제 펑퍼짐한
아줌마로 살겠구나 했는데
프리사이즈 옷이 맞을날이 올줄ㅜㅜ
진짜..
0요새 옷입는 재미에
화장하는 재미에
꾸미는 재미에
스트레스 풉니다
볼때마다 살찐거 같다 대신
어머ㅡ 현빈엄마
살많이 빠졌다 소리 듣는 재미로
동네 돌아다닙니다..
이여름 55키로까지 목표입니다
성공하면 또 올릴게요!
철릭한복 느낌나는 원피스입니다
넘맘에들어서 질렀지요
나들이때마다 꼭 입어용♡♡
https://cohabe.com/sisa/28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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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얼굴못알아보게 수정
외계인같넹
내손같지만 뭔가 이상하다면
그건 당신의 생각이 맞는듯..ㅋㅋㅋ
우리아들손 입막음당함
헉 심쿵!
과감한 수영복 착샷 ㅋㅋㅋ
다이어트도 성공하시고 예뻐게 꾸미시니 자존감도 높아지고 좋아보이네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
3개월을 열심히 하셨으니
앞으로도 더 빼실수 있을거예요 ㅎ
화이팅 입니다 ㅎ
님 빼신 살 제가찐듯...따흐흐흑 넘나 이쁘시네여...
추카드려요. 앞으로도 이쁜 옷 많이 입으시고,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