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은 화들짝 놀라며 "음주운전을 했다는 뜻이에요? 세상 안 될 사람이네. 큰일날 사람이네"라고 했다.
위로를 해달라는 말에 박보영은 발끈하며 "세상에 무슨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진짜 큰일날 사람이네
웬일이야. 혼나야 되겠네"라고 거듭 말했다.
박보영은 장난스럽게 "(채팅방을)나가세요!"라고 말하면서도 이내 "여러분 절대 술을 드시고 운전대를 잡아선 안 돼요. 맞아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이건 살인미수야"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연신 "무슨 말을 하는 거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말 같지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진짜"라고 팬의 황당한 요청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ㅇㅇ 이쁘다.
얼굴값 하시넹!
크으 할말 다하시는 얼굴까지 이쁜 보영
리얼! 살인미수
크으으으 바른처자
무슨 생각을 가졌길래 자기 범죄 이력을 고해성사 할까...?
ㅋㅋㅋㅋㅋ
범죄 저질러서 걸려놓고 위로해달래 미친놈인가
역시 박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