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이 어렸을때 20살 이전에 죽을수도 있는 등에 혈관이 엉켜 붙은 혈종관련 희귀병을 앓음.수술만 8번인가 하고 유서까지 썼엇다고...어머니가 김지영 보살피느라 동생 학교여행 가는데 도시락도 못챙겨줘서 엄마가 대신 3만원 줬는데 그돈 하나도 안쓰고 수술받은 누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사옴수술끝나고 나온 김지영도 어린데다 너무 아파서 시계모양으로 된 목걸이를 집어던짐 산산조각이남--------------여윽시 마지막은 이제 꺼져 ㅎㄷㄷ
훈훈한 현실 남매...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남매 맞네
김지영 이뻥~
남매네요ㅎㅎ
손가락좀 가지고 나올게 이건 뭔가요?
행복하길
김지영 너무 이뻐~ 좋음. ㄷㄷ
진짜 남매네. 형제 자매끼리 우애가 깊은것도 복이죠.
ㅋㅋㅋ 눈물은 나는데 웃긴다 ㅋㅋㅋ
이제 꺼져
친남매 맞네요 ㄷㄷㄷ
이분이 복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