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보통 사람이라면 생각선에서 그칠만한 행동을
기회가 보이면 거리낌 없이 실행으로 옮겨버리는 점이 가장 무서운 점임
털 수 있는 은행을 사전답사 하는건 그냥 취미 같은 거야.
-> 각 나오니까 진짜로 털어버림
와카모가 선생님 얼굴 보고 빈틈 보임
-> 바로 방아쇠 당김
(이때 옆에있던 선생도 시로코의 갑작스런 기습 사격에 찐으로 당황함 )
응원의 의의는 아군의 사기를 높이는 것. 그렇다면 적의 사기를 낮추는 것도 같은 효과 아닐까?
-> 응원용으로 바주카를 들고 경기장 입장
-> 쏠 각 나오니 그냥 쏴버림
선생님이 운동장에서 챱챱챱 중인걸 발견함
-> 참가선수 아니지만 바로 난입해서 나랑도 하자 시전
호시노가 괜히 콕찝어서 시로코는 잘못된 길로 빠질 수 있는 아이니 잘 돌봐주라고 신신당부한게 아님
이걸 해도 되는건가 생각하는 리미터가 안 달려 있는 거 같아
해야한다 싶으면 바로 해버리는데
실제로 실현시킬 행동력과 전투력이 있어서 위험한 애임
응 강1간 드립이 조만간 진짜로 일어나는것이 아닌가 싶음
선택권은 강자에게만 있는거야
응... 시로코 노빠꾸...
은행 털어도 되는 상황 나올때까지 안털었던거 보면 해도 된다 안된다 분별은 함
근대 해도 된다고 판단하면 바로 실행할뿐
이걸 해도 되는건가 생각하는 리미터가 안 달려 있는 거 같아
은행 털어도 되는 상황 나올때까지 안털었던거 보면 해도 된다 안된다 분별은 함
근대 해도 된다고 판단하면 바로 실행할뿐
해야한다 싶으면 바로 해버리는데
실제로 실현시킬 행동력과 전투력이 있어서 위험한 애임
응... 시로코 노빠꾸...
선택권은 강자에게만 있는거야
응 강1간 드립이 조만간 진짜로 일어나는것이 아닌가 싶음
아비도스 애들도 우리학교 아니였다면 어떻게 됬을지 상상이 안간다고 하자너
역시 시로코야!
호시노:으헿 아저씨도 봐줘
센세:?
흑화 떡밥에 들어가 있는…
은근 와카모랑 비슷해
그러면 선생이 성욕을 못참고
시로코한테 박아서 사정해도
시로코는 쿨하게 받아들여주겠네
괜히 흑화 떡밥이 있는게 아님
이쯤되면 선 조금만 넘으면 와카모가 되어버리잖아
대충이런느낌
각오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