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빽으로 추하게 재시합하는 ㅈ밥
졌으면서 핑계가 많네요...
그래도 도망치지 않는건 멋진거에요
갑자기 무슨 결혼?
방금전 까지 결투하다가?
???
나 좋다며요??
비호감작 +++
좋다는 말도 똑바로 못하는
그저...
바보 같은 십대 청춘,
가을이었다.
아빠 빽으로 추하게 재시합하는 ㅈ밥
졌으면서 핑계가 많네요...
그래도 도망치지 않는건 멋진거에요
갑자기 무슨 결혼?
방금전 까지 결투하다가?
???
나 좋다며요??
비호감작 +++
좋다는 말도 똑바로 못하는
그저...
바보 같은 십대 청춘,
가을이었다.
오프닝의 주박을 벗는 다는 가사를 캐릭터 전체로 확대시킨다면 구에구에나 미오미오는 자기 아버지라는 주박을 벗고 자유로워 졌으면 해
오프닝의 주박을 벗는 다는 가사를 캐릭터 전체로 확대시킨다면 구에구에나 미오미오는 자기 아버지라는 주박을 벗고 자유로워 졌으면 해
그리고 오늘 에피로 떡밥생긴 에어리얼 자신도 마지막에는 템페스트 마냥 주박에서 벗어나길…
주연들 전부 주박에서 벗어날듯
제발 템페스트 결말같이만 가자 ㅠㅠ
복수하고자하는 프로스페라 vs 슬레타가 복수의 도구가 되는걸 원치않는 에어리얼
딸을 트로피로 내놓는 델링 vs 자유로운 인생을 살고자하는 미오리네
아들을 회사 선전의 도구로 쓰는 빔 제타크 vs 자기 의지로 자신만의 싸움을 하고자하는 구엘
뭔가 부모 vs 자식 구도가 많이 보임
이게 수성의 마녀의 전반적인 구도가 될 지도 모르겠고
어쩌면 엘란도 비슷하게...?
부모가 주박인건 어찌보면 건담의 전통적인 클리셰인거 같기도 한데 ㅋㅋㅋ 암튼 오늘거로 막 회로가 돌아간다 ㅋㅋㅋ